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10일 비공개 당무위원회를 열어 시도당·전국위원장 선출 방식을 ‘대의원·권리당원 1인 1표제’로 바꾸는 당규 개정안을 의결했다. 반정청래계(반청계)에서 반발해온 안건이다. 16일 당 중앙위까지 통과하면 8월 17일 민주당 전당대회에 맞춰 열리는 시도당·전국위원장 선거부터 적용된다.
이하 생략
https://news.nate.com/view/20260610n34432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10일 비공개 당무위원회를 열어 시도당·전국위원장 선출 방식을 ‘대의원·권리당원 1인 1표제’로 바꾸는 당규 개정안을 의결했다. 반정청래계(반청계)에서 반발해온 안건이다. 16일 당 중앙위까지 통과하면 8월 17일 민주당 전당대회에 맞춰 열리는 시도당·전국위원장 선거부터 적용된다.
이하 생략
https://news.nate.com/view/20260610n34432
대의원20: 권리당원 1
보다는 훨씬 “민주”당 스러운 제도입니다.
저는 안나올 수도 있다고 봅니다.
조국 대표가 만약 막판에 김용남 후보에게 양보했었다면 아마 조국대표 정치적 입지가 한층 탄탄해졌을꺼라고 보구요...
뭐 그런거죠 정치는 사람들의 가슴을 파고들어야 하는 거라고 봅니다.
지지율 국힘에 역전 당했는데 당 지도부 아무도 책임 안진다?
나중에 정치적으로 큰 타격 올겁니다
그전에 이중당적자, 사이비 종교에서 잠입한 자들 처리가 먼저일 듯 합니다.
70만 유령당원 이야기도 돌긴 했던것 같은데, 꼭 제대로 확인해 보면 좋겠습니다.
유령 당원이 70만이라고 말씀하시는 근거가 어떻게 되시나요?
그리고 그 70만은 권리 당원인가요?
1인 1표 찬반투표때 (저는 당원 아니지만 모친이 당원이라 들여다봤습니다) 권리당원 총수가 백만이 넘었을거에요
그런데 총 참여율이 30프로정도?
그래서 아마 약간은 과장된 의견으로 70만이 유령아니냐 말이 나온거같습니다
1인1표제에서 저렇게 투표율이 낮아버리면
적극참여만 하는 분들에 의해 왜곡이 생길 수 있죠
차떼기애들이 딱 그런걸 선경험 한게,
1인1표 먼저 도입했을걸요
그런데 신천지 난입으로 현재 극우 개판상황 유지라 봅니다.
그래서 일정부분 위험요소가 있긴하죠
문제있는건 보완은 해야죠. 하지만, 그게 오래묵은 인사들에게 수십배의 표를 줄 이유는 안되죠.
진즉 이렇게 거침없이 하기를 원했는데 아쉽네요.
구더기들은 위로 올라올테니 꾸준히 걷어내야지요.
아무리 당원이고 정치 고관여층이라도 세세한 것까지 다 챙겨 볼 순 없습니다.
온갖 부정적인 뉴스와 파도치는 여론에도 흔들리지 않고
매달 꼬박꼬박 돈내면서 민주당을 지지하는 권리당원들은
유명 유튜버에게 쉽게 흔들리는 우중이고,
일부 오래묵은 정치잘알 똑똑한 엘리트 간부당원들이
밀어주는게 더 정확하다 이말씀이신가요?
이런 논리면, 더 중요한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도 체육관에서
정치잘알 국정잘알 엘리트들이 뽑아야지 선거를 할 이유가 없죠.
그런데 그렇게 선거를 했으면 노통 문통 잼통이 나올수 있었을까요?
극단적인 것은 무었이든 좋지 않습니다
사퇴는안하고 뭐하고있는건가요
얼굴만봐도 화가나서 돌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