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합산 한 30억 원 모으면 갈 수 있겠네요.
보증금 10억에다가 월 생활비 537만 원. 월 식비 95만 원 X 2니까
달에 한 800만 원 드는 건데 4% 룰로 역산하면 20억 정도 주식에 예치해 두면 월 800만 원 정도 쓰고도 물가상승률 따라서 자산이 상승합니다.
참고로 저기 가면 간호사도 배정되고 수영장, 피트니스, 스크린 골프도 있고 안에 있는 분들이 동호회 같은 거 만들어서 실제 골프 라운딩도 다녀오고 그럽니다. ㄷㄷ
부부 합산 한 30억 원 모으면 갈 수 있겠네요.
보증금 10억에다가 월 생활비 537만 원. 월 식비 95만 원 X 2니까
달에 한 800만 원 드는 건데 4% 룰로 역산하면 20억 정도 주식에 예치해 두면 월 800만 원 정도 쓰고도 물가상승률 따라서 자산이 상승합니다.
참고로 저기 가면 간호사도 배정되고 수영장, 피트니스, 스크린 골프도 있고 안에 있는 분들이 동호회 같은 거 만들어서 실제 골프 라운딩도 다녀오고 그럽니다. ㄷㄷ
수영장, 피트니스, 스크린 골프 ... 각종 동호회
그리고 식당 및 카페 등등
제가 20대에 수원 영통 살면서 제 목표로 삼은 곳입니다. ㅎㅎ
위에 언급하신 금액을 다 모았는데 실제로는 들어가기조차도 엄청 힘듭니다.
요양병원-요양보호사 이슈가 괜히 생기는게 아니죠
노인들끼리 다투고 하나씩 이사나가고, 음식 지겹다고 이사나가고...결국엔 도로 집 얻어서 들어오고.
제 회사 근처에 저런 실버타운 (시골이니까 시골틱한 실버타운이지만요)이 있는데, 노쇠하신 입주민들이 워커(보행 보조구)나 휠체어를 가지고 실버타운 앞 벤치에 앉아 지나가는 행인들을 바라보는 것이 낙인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제게는 불가능해보이는 금액이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