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오늘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 한 명을 보고 있었는데 70%에 가깝던 지지도가 데드크로스, 부정 평가가 더 많아지는 일부 여론조사를 보고도 아무 소리도 않고 있다"며 "강 건너 불난 것이 아니라 민주당사에 핵폭탄이 떨어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의원은 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에 역전된 상황을 지도부가 외면하고 있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박 의원은 정청래 대표 등 지도부가 총사퇴하고 책임지고 불출마 선언을 해야 한다고 촉구하면서 "억울하더라도, 스스로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더라도 국민이 나가라고 하면 나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G7 정상회의 출국 환송 행사에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가 불참해 '당대표 패싱' 논란이 불거진 것과 관련해서도 박 의원은 "대통령 말씀하신 것을 정청래 지도부는 알아차려라"고 직접 겨냥했습니다
이분은 또 왜이러시나요~ 퉷
대단한 할배예요 이제 은퇴할 때도 된 것 같은데...
그냥 당원 투표에 맡겨주세요
예전에도 당을 나간 분이잖아요..
어차피 떨어진김에 계산해보고
(Like)문모닝 복귀군요.
세탁 감쪽같이 했어요. 저도 속았다니까요.
당은 아무 상관이 없다는 듯 다음 당대표 선거에만 몰두하고 있는게 현실이군요
시국 선언하는 대학생들 의견청취하고 같이 선관위 개혁에 적극참여하겠다고 하면됩니다
권력 욕심이 이렇게 무서운거에요.
서울 내주고, 평택에서 어부지리로 국힘 당선되고, 경남도 이길 수 있었는데 졌습니다.
나오지도 말라? 나오면 또 재신임 받을까봐 무서운가 봅니다. 누가 나오던 당원이 결정합니다.
가만히 보면.. 당원들 반발을 유도해서 정청래 도와주려는 것 같기도 하고 헷갈리네요..
촉이 진짜 좋은 분이라면 국회 의장도 했겠죠. 개인적으로 안타깝다고 생각했는데, 잘 된건가 싶기도 합니다.
사람이 너무 기회주의자 입니다.
대통령을 4번 모신분인데
조국도 박영감님 말을 들었어야 했는데..
어려울때 당깨서 나가고, 탄핵대선때도 매일같이 문모닝하면서 총질에바쁜 박지원말을 들었으면
박근혜탄핵도, 문통도 잼통도 없었어요. 그냥 잽싸고 뻔뻔한 박쥐일뿐요.
아무튼 그럼 이에대해서 선거실패 책임이 있는건데
여기서 뉴이재명이니하면서 말하는게 맞는건가요
어찌되었든 당대표는 선거를 이겨야히는 믹중한 책임이있는
자리인데 이에대해서 금기인것처럼 언급을 안하는건지
이상하군요. 심지어 연임해야한다는건데 책임을 중시하는
분들이 이것에대해서 완전히 회피 모습이 정말 이상하게 느껴지네요
박지원 아니 그 누구라도 민주진영 내분을 부추기는 인간들
사리사욕에 눈멀어 계파를 만들고 자기들 입지 공고화에
나라의 분열을 획책하고 윤어게인 시즌 2가 오든 말든 국민과 민주는 안중에도 없는
이들을 기회주의적 국힘 밀정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지도부도 현실을 제대로 보고 책임지는 자세를 가지면 좋겠습니다
해체되야 마땅할 내란당과 지지율 역전이라니, 말도 안 됩니다.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니라는게 또 증명되네요
지금 지지율에 너무 일희일비할 필요까지는 없겠지요.
차분히 상황을 주시하는 것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