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이전에 한번 정도 30개 정도 만들어서 나눠드리고 그 금액을 전부 결식 아동 돕는데 기부 했습니다. 테슬라 타시는 분들은 기억이 나실듯한데.. 이놈입니다..
잡설하고... 클리앙에 한분이 네이버 스토어 만들어서 팔아 보라고 말씀하시길래 그때 만들었죠. 프린팅이란게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다 보니 회사 다녀와서 돌리고 아침에 나갈때 돌리고 해서 조금 괴롭긴했습니다. 납기에 맞춰야하니까요.
또 한분이 동호회에 팔아 보라고 하셔서 네이버 카페 한군데에 팔았더랬죠.. 거긴 아예 3D 프린팅관련해서 팔라고 게시판이 있더라구요.. 뭐 반응은 좋았습니다. 이번달 결식아동 기부한게 다른달보다 많았으니까요.. 한달정도 팔았을까.. 다른분도 제것과 비슷하게 파시더라구요. 그리고 이틀인가 지나고 어제 동호회에서 연락왔습니다. 네이버스토어 열었냐고.. 그렇다고 하니 상업적활동이니 영구정지라고;;;; 뭐 그런줄 알았나.. 그러라고.. 그간 감사했다고.. 전 사업자도 없는데...
어디든 이권이 있나봅니다.. 조금 팔리니 배아프고 하나 보네요. 이왕이렇게 된거 귀찮았는데 잘되었습니다. ㅎㅎㅎ
좀 쉬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