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신자입니다.
보통은 홈플러스를 이용해 장을 봤는데, 제가 사는 지역의 홈플러스는 계란 30구 입고가 제가 본 실 기간으로는 2주, 총 기간으로는 3? 4?주간 안 들어오네요.
마치 아이리버를 보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하여 고민중입니다.
제 생활권에서는 이마트와 쿠팡을 대안으로 쓸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선택지도 찾아보면 있겠지만 생활패턴이 그리 여유가 있지는 않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엄 대 엄의 대결이네요.
이마트는 오너리스크가 단점이지만, 홈플 사태처럼 결국 일하는 건 서민이라는 점이 배깁니다.
쿠팡은 근래 글로벌 이슈가 단점이지만, 냉장/냉동식품 배송 시 보냉팩이 걸립니다. 다른 곳은 스티로폼 박스로 배송될텐데, 쓰레기를 더 만드는 느낌이라 꺼려진다고 해야할까요. 분리수거의 불편함일지도 모릅니다.
동네 마트도 둘러봤지만, 정육과 냉동식품(특히 냉동 프렌치 프라이)에서 많이 부족하네요.
고로 남은 선택지는 2개.
계란이 땡기는 요즘입니다.
쿠팡 계란배송은 재활용 박스가 많이 나와서 불편함 점도 있네요.
계란,과일,채소 동네 야채마트
고기는 쿠팡, 이마트는 새벽배송, 주간배송 되어있어서 주문하기 불편하네요 툭하면 신선제품 주간배송 품절 ㅋ 홈플처럼 저렴하지도 않고 이마트 정기세일때 가끔이용
신선제품 동네 야채마트 육류는 쿠팡, 가끔 가공제품 구입시 이마트, 베이커리 홈플 곧패업할거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