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문제면 바다가 공구리 치는 부두며 제방이며 다 문제죠. 결국 인간의 편리를 위한 거니까요.
많은 시민들이 즐겁게 이용하기만 한다면 좋은 정책이라 봅니다.
많은 분들이 “감히 신성한 자연을 해쳐”라는 의미로 “불경”하게 받아들이겠지만요.
* 아름다운 바닷가 곳곳에 공구리쳐 락풀이라는 이름 하에 수도 없이 많은 수영장 만들어 놓은 호주가 과연 한국보다 자연에 무지하고 무심해서 그런 걸지 생각해 볼 일 입니다.
신나게살자
IP 91.♡.209.187
05:01
2026-06-11 0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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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뢰브감독이님 예로 드신 사례들은 공익과 안전을 위해서 하는 건데 강아지 수영장이 그럴 만한 가치가 있나요? 강아지 수영장 만들어서 해수욕장 활성화가 얼마나 되는 건지도 모르겠고 그걸 만든다고 하더라도 굳이 저 하천을 시멘트로 메우고 해야될 일인가요? 호주는 호주고 거기가 그렇게 한다고 우리도 문제가 안 되는 것도 아니고 거긴 그래도 인간 수영장입니다.
게다가 시맨트 포장 상태도 너무 엉망인 것 같은데요?
반려견이 얼마나 밖에서 수영을 한다고.. 참.. 생태 하천을 아주 망쳐놨네요.
애초에 보존 가치가 높은 자연 상태의 하천으로 보이지도 않고요.
저게 문제면 바다가 공구리 치는 부두며 제방이며 다 문제죠. 결국 인간의 편리를 위한 거니까요.
많은 시민들이 즐겁게 이용하기만 한다면 좋은 정책이라 봅니다.
많은 분들이 “감히 신성한 자연을 해쳐”라는 의미로 “불경”하게 받아들이겠지만요.
* 아름다운 바닷가 곳곳에 공구리쳐 락풀이라는 이름 하에 수도 없이 많은 수영장 만들어 놓은 호주가 과연 한국보다 자연에 무지하고 무심해서 그런 걸지 생각해 볼 일 입니다.
호주는 호주고 거기가 그렇게 한다고 우리도 문제가 안 되는 것도 아니고 거긴 그래도 인간 수영장입니다.
관광객도 교통 좋지 않아서 랜트카 타고 근처 사진찍으러는 가긴하는데
그나마 여름에 수영장은 빠글빠글 하긴한데....
뭐하러 저걸 만들었을까요?
있는 시설물 관리나 제대로 하던가
추가로 해안도로 형광말뚝도 뷰 다 망치고 잇고 도로 펜스도 관광지 스럽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