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나온것을 보니 역시 투표 잘하라고 했던 대통령의 말이 헛된게 아니군요.
투표의 효능감이란건 결국 나의 투표, 우리 지역의 투표가 실질적인 지역 발전과 지원으로 이루어질때라 봅니다.
TK는 이번에도 그걸 깡그리 자기들끼리 외면하고 또다시 후퇴의 길을 택한것이라 보구요.
특히 대구나 경북은 해당 지역 당선자들한테 가서 따지시길 바라고…정부와 국회의 지원은 거의 없을거라 봐도 될거라 봅니다.
대통령은 수도없이 직간접적으로 말해왔죠. 나한테 징징대지 말고 무조건 투표 잘해라. 그게 지역을 바꿔줄 것이다.
전 서울 일부 지역을 포함한 다른 지역들도 당연히 차등해서 대우하고 최소한의 지원만 해야될거라 봅니다.
총선도 그렇지만…
지방 자치 선거 또한 자기네들의 투표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뼈저리게 느껴야 바뀌는 척이라도 할거라 봐요.
정부와 민주당도 무조건 냉정해지길 바랍니다. 잘해준다 하고 우리 믿고 찍으라고 그렇게 진정성있게 말해도 다 소용없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는게 제일입니다 모든지…
공평한 선택의 기회를 주었으니 아무런 문제가 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역 균형 발전의 기회를 공평하기 주려하였으나 거부하는 지역에 대해서는 일단 유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거죠...
유보된 지역에서는 빨리 논의를 더 하여서 일치된 의견을 모으면 됩니다.
만약 그것조차 안한다면 그것은 그들의 선택이죠...
부터 민주당 투표 안주고 자기지역 밀어줄 정당에 몰표 해줄 가능성도 생기겠죠.
포트홀....
아실겁니다.
그저.....누더기.. 국가에서도 서해안고속도로 신경 안쓰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