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펄이 , 학교를 하나 만든다고 하네요. - 스쿨버스 운전 도 하고, 뭔가 새로운 것을 , 해보고자 한다고 합니다.
(주호민)
장애아동의 아빠.
뭔가 유사한 경험, 그러한 거를 응원하신다면, 탄원에 동의해주셔도
됩니다.
장애 아이를 가진 가족들을 , 화성으로 보내지 않을 바에는,
이곳 지구별에서 잘 키우도록
하는게 어떠한지.
어떤 논의가 필요한지 생각해볼 시간이긴 하네요.
주펄이 , 학교를 하나 만든다고 하네요. - 스쿨버스 운전 도 하고, 뭔가 새로운 것을 , 해보고자 한다고 합니다.
(주호민)
장애아동의 아빠.
뭔가 유사한 경험, 그러한 거를 응원하신다면, 탄원에 동의해주셔도
됩니다.
장애 아이를 가진 가족들을 , 화성으로 보내지 않을 바에는,
이곳 지구별에서 잘 키우도록
하는게 어떠한지.
어떤 논의가 필요한지 생각해볼 시간이긴 하네요.
교사들은 지금도 교실 CCTV를 반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장애 아동은 본인을 보호할 방법이 없죠. 증언도 못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런 경우에도 증거 능력이 없다면 아이의 피해가 심각할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현실 조건으로 아이가 스스로 밥 먹을 줄 알면 특수학교에 갈 수 없다.
그렇다고, 일반 학교에 가도 누구와도 어울릴 수 없다. 이런 회색지대에 포함 된 아이들이 많다.
사건이 처음 생겼을 때, 악플로 민폐끼치지 말고, 니(주호민)가 키워라. 란 말이 있었는데
하다보니 형편이 비슷한 아이들의 부모님들과 함께 학교를 만들고 있다.
소송 결과에 이겨도 악플, 져도 악플이 달릴 것은 안다.
나는 소송 결과 여부에 상관없이 계속 살아간다.
마음이 아프면서도 그를 응원하게 됩니다. 침펄풍 그립네요. ㅎㅎ
저도 응원해야겠습니다.
표현을 못 하더라도 아이는 본인을 싫어하는지 좋아하는지 다 느끼고 있습니다. 그걸 타인에게 알리는 방법이 서툴뿐입니다.
그래서 장애를 가진 아이를 위한 최소한의 방어권이필요하다 생각하고 아이들을 위한 주호민의 행동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