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클리앙처럼.. 대충 정치적으로 별로 불편하지 않은
나름 동류집단이 많은 그런 곳 위주로 커뮤니티 활동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특히 정치 관련해선 원래 있던 곳에서는 딱히 정치 이야기 안하고 스레드라는 곳에서 놀고 있네요.
처음엔 그동네에 별 험한 것들이 다 있다고 해서 괜히 스트레스 받을일 있나 싶어 안갔는데
의외로 이상한 글 올라와도 할만 합니다.
뭐 그쪽도 하다 보면 경로의존성이라 하나.. 제가 자주 보는 글들 위주로 주제가 갈리는것 같기도 하던데,
정치쪽은 성향 상관없이 험한 글들까지 차단하지 않으면 다 보이는듯 하고
이미 앞에서 그런 험한 글들에 맞서 조목조목 까주는 분들이 솔찮게 많이 보이더라고요.
다만 주의점이라면.. 계정 자체가 인스타그램 기반이라
관련하여 정리를 안하면 개인정보 관련하여 신상이 싹 조리돌림당할수도 있어서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개인신상 관련한 것들은 좀 점검하고 들어가야 하긴 합니다...
아무튼.. 소위 O베 계열.. 말로만 팩트팩트 거리면서 조롱이나 비꼬는 것들 상대로
똑같이 해주고 있으니 이것도 할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