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는
빙과처럼 사소한 것을 소소하개 풀거나
엔젤하트처럼 쌓다가 반전으로 터트리거나
아님 장대한 비밀을 거대하게 풀거나 해야 하는데
(다빈치 코드가 그런 느낌인데.. 좀 작게 느껴져서)
큰 비밀도 맞고 크게 풀긴 했는데
모든 인물이 이건 정말 인류의 역사가 뒤집힐
거대한비밀이라고 너무 폼잡고 나오는 바람에
정말 그거였냐? 느낌으로 끝납니다
거장의 시대는 저무나 봅니다
미스테리는
빙과처럼 사소한 것을 소소하개 풀거나
엔젤하트처럼 쌓다가 반전으로 터트리거나
아님 장대한 비밀을 거대하게 풀거나 해야 하는데
(다빈치 코드가 그런 느낌인데.. 좀 작게 느껴져서)
큰 비밀도 맞고 크게 풀긴 했는데
모든 인물이 이건 정말 인류의 역사가 뒤집힐
거대한비밀이라고 너무 폼잡고 나오는 바람에
정말 그거였냐? 느낌으로 끝납니다
거장의 시대는 저무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