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자 이광재 당선자+의원 인터뷰네요.
보다가 중간에 마음에 드는 내용이 있어서 퍼왔어요.
어제부터 계속 중도보수로 갈것이냐 중도좌파로 갈것이냐 머릿속에서 빙글빙글 도는데요
이광재 의원의 말처럼
민주당은 중도보수의 큰 파이를 가지고
좌파 방향은 소수정당, 진보진영을 지원하고 연대하는게 가장 좋은 방안이 아닐까 합니다.
하아...조국 어쩌고 해서 파르르 하지 마시구요...


오늘자 이광재 당선자+의원 인터뷰네요.
보다가 중간에 마음에 드는 내용이 있어서 퍼왔어요.
어제부터 계속 중도보수로 갈것이냐 중도좌파로 갈것이냐 머릿속에서 빙글빙글 도는데요
이광재 의원의 말처럼
민주당은 중도보수의 큰 파이를 가지고
좌파 방향은 소수정당, 진보진영을 지원하고 연대하는게 가장 좋은 방안이 아닐까 합니다.
하아...조국 어쩌고 해서 파르르 하지 마시구요...
회피기동의 달인 양심은 없어요 국힘의 벌레로 불리기도 합니다 thx
민주당만으로 가능하다, 지지율 몇%짜리 쩌리정당, 민주당에서 공천 못받으니 나가지 않았냐
이렇게 이야기 하면 더 힘들어진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바로 직전까지만 하더라도, 대통령 선거 때 조국 후보가 열심히 했잖아요.
조국은 대선때 없었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이광재 의원은 처음부터 하남을 원했던 걸로 압니다.
평택은 민주당 귀책사유여서 껄끄럽기도 하고
본인도 그 전부터 하남을 이야기 했으며
조국 후보가 평택에 나가겠다고 했고, 이미 김재연 후보가 있는데
구지 당에서 평택 이야기 할때 거부한거죠.
이미 이광재 의원은 강원도지사를 선양보 했기 때문에
당에서도 강권하지 못한걸로 압니다.
어제 쓴 글이에요.
약간 조짐이 보입니다.
이혜훈과 김용남으로 표현되는 중도보수 전략에서 상대적으로 조국당이랑 진보당은 소외된게 사실입니다.
이건 민주당의 실수라고 봅니다.
결국은 후보들끼리 악에 받쳐서...
단일화 말꺼내기도 전에 네가티브 폭격맞아서. 말도 안나오고 무산된거 같아여 ㄷㄷㄷ
민주당이 파이를 뺏은 만큼 어느정도 양보한다..
은근히 현 당대표도 민주당 중심 주의자라서 이번에 연대가 부족한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하면서요.
근데 김재연이 유의동이랑 단독으로 붙어서 이긴다는 좀 힘들거 같아요.
본문에도 부탁드렸는데...
진보당, 조국당에게 정부에서 사람 끌어주고 자리를 못줬다면
당에서라도 선거중에 배려를 했어야 합니다.
이번에도 포기, 양보는 조국당 진보당의 몫이었어요.
민주당은 한게 없어요...
악착같이 평택에서도 후보를 냈죠.
애둘러 말하지 말고 공천한 정청래를 욕해야지 왜 못합니까?
김용남이 평택가서 조국과 싸우겠다고 징징댔습니까?
그리고 울산 단일화? 참 내 민주당이 지도부가 정청래가 한 일이 뭔데요? 후보들끼리 겨우 한 겁니다.
그리고 조국,
분명히 김용남후보는 단일화 기본적으로 여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원천차단 네거티브, 부모욕까지 한게 조국인데 뭔 말입니까
단일화를 원했으면 평화적 연대선거를 했어야지요
용남 의원님 다음에도 평택 도전하시기를 바라봅니다
최강욱, 박시영이가 말함. 정청래가 공천했다고 ( 저 두사람은 좋아하시죠? 그럼 믿으실테고 )
모든 언론, 모든 정치패널들이 다 네거티브라고 한는데. 아니, 누가 뭐라하던말던 그냥 한 눈에 봐도
네거티브인데 뭔 말이래유?
그리고 민주당 지지자니까 뭐라하지.
내가 조혁당 지지자입니까?
본인 말이 제일 정확하지 않을까요?? 물론 정청래가 당대표니까 도장이야 찍었겠지요.
세월호 관련 과거에 헛소리한거 사과하라는게 네거티브인가요? 나머지 세개도 전부 김용남이 잘못한 겁니다. 그거 반성하라고 한게 네거티브면 상대방 잘못한거는 선거에서 말하면 안되는거에요??? 민주당원 입장에서 전부 수긍이 가는 내용이었습니다만...
4무공천이요?
아닙니다.
다 정대표가 공천한거라고 민주당 관련패널들이 다 말했습니다
나쁘게 말하면 이기는 선거인데 뭐 빡세게 할거 있나? 그런 의미로 별 말이 없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