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둘 다 불펌이요
가끔씩 제가 홀짝이고 마누라 하이볼 용도로
집에 위스키 한병은 항상 구비하는데요
이번에는 와이프가 와일드터키101을 사왔습니다.
전화로 전에 마셨던 81이랑 다르냐고 묻길래 그냥 사라고 했습니다.
쿠폰 할인이 되던가 그래서 싸더라구요.
대략 요즘 가격으로 대형마트 기준으로 4만원대 버본을 좋아합니다.
뻔하죠 뭐...
메이커스 마크, 와일드터키, 버팔로 트레이스
어쩌다가 돈값못하는잭다니엘 아니면 싸고 좋은 자매손.
와일드터키는 독한 101 보다는
도수 낮은 81이 스트레이트로 마시기엔 좀 더 제취향입니다.
남들은 다들 101이 더 낫다던데;;;
암튼 좋아합니다 법원...
6월한달간 술 끊는데.. 어후 ㅠㅠ
하도 배탈이 심해서
병원 권고로
밀가루, 유제품, 술 다 끊고 있네요 ㅠㅠ
7월 1일 딱 되면
위스키 한잔 마시고 싶네요 ㅠㅠ
전 사실 밤에 맥주 마시는게 지겨워서 위스키 마시곤 하는데요;;;
낮에 가끔 기네스 무알콜만 주구장창 마시는데
너무 심심하고..
밤마다 위스키는 너무 먹고 싶네요..
피트, 버번, 조니워커 퍼렁이가
밤마다 아른거리네요 ㅠㅠ
처음 시작이 81이었고 다음이 101이었는데 둘 다 너무 훌륭한 거 같아요.
버번 중에는 제일 풍미도 좋고 좋은 거 같아요...
암튼 이 글은 의도적인 낚시글은 아닙니다.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어느 버번 보다 가성비 좋습니다
더 가성비 좋은게 트레이더스에서 일라이저 크레이크 스몰베치 이것도 1.75 리터 8만 오천원 정도 밖에 안하고요 8년 위주로 먹으니 일반 101은 못마시겠더라고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