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겸손은 힘들다 와 남천동을 들으며 지냅니다
그래요 김어준을 나꼼수부터 좋아했습니다
여긴 거의 눈띵만 했어요
뭐 워낙 흔적남기기 싫어하는 왕따 스타일이라...
그러다가 선거를 하고, 그결과가 내 생각과는 좀 다르게 나오고 한동안 실망하게 지냈죠
박근혜가 당선됐을때, 윤석열이 당선됐을때 처럼요
그러면서도 사람들의 분노를 봤어요.
광기어린 분노?
그러면서 겸공을 들으면서 위안을 삼야습니다
선거는 끝났습니다.
그결과를 앞으로의 원동력으로 살라는 총수의 말에 위안을 얻게되네요
뭐... 지금 시끄러운 얘기들 모두 다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다들 잘 살려고 그러는거 아닐까요
그냥 전 총수에게 위안을 받고
정청래 대표를 믿는다고
끄적거려 봅니다
당신들은 진심인 마음이었고 너무 헌신적인 삶을 사셨지만, 아이들의 기억은 고통 자체였어요.
김어준을 좋아하는건
그 사람의 의견이 저랑맞고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종교와 김어준을 동일시함
김어준이 너무 부담스러울꺼 같은데요.
정부 중 가히 최고급 판 아닌가요?
상대 진영 내란이라는 삽질 거하게 하고 국민들이 심판하라 대통령 만들어줘 더이상 뭘 어떻게 힘을 더 실어줘야 하죠?
적어도 뉴공은 이재명 대통령되고 문재인대통령때랑은 완전 다릅니다 그땐 뭔짓을해도 하고싶은거 다해 이러더니 지금은 인사하나하나 노선하나하나 다 딴지걸고 선거에서 왜이렇게된건가 대통령이 설명까지 라게 이르렀죠..만들어주고 딴길가면 무슨동력이 생깁니까
대통령x글도 뭔 숨은뜻이있다고 단어 문장 뜯어다가 지지고볶는거보고도 참았지만..유시민콜라보이후 걍 멀어지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