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의 비주류였죠
그래서 민주당의 전통 당원뜻의 따르는 듯했지만
막상 정권을 잡고보니
생각이 달라진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니깐
당원 들의 뜻과 다른 인사를 계속하고 검찰개혁도 하고 싶지 않고 수사권을 유지하고 그 칼을 사용하고 싶은것이고
그걸 유시민 작가 눈치채고 그러면 안된다고 돌려 말한것이고
진짜 이대통령의 내심을 알아챈 뉴이재명이
유작가를 공격하고 이 난리가 난거는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니 뉴이재명에 포함된 인사들이 대거 중용되는것이고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냥 문득 든 생각입니다...
이거는 무슨의미죠?
유시민 작가에 대한 조롱이 정당하다는 의미인가요?
아직까지 저는 유작가만큼은 우리나라에 애정을 가지고 비른 소리를 해주는 몇 안되는 인물로 보고 있는데요
이재명대통령을 그냥 믿으시면 됩니다. 사람 하루이틀은 속여도 십수년은 못속입니다. 그의 정치가 그랬습니다.
저도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가 그리 좋지는 않지만.문조털래유 같은 조롱은 선을 넘은거 같네요
이동형과 민석파가 문제지 대통령은 아닙니다.
네.. 그런 이재명 대통령의 뜻도 존중합니다
그게 어떻게 보면 중도보수 실용의 민주당이 될수도 있겠네요
대통령보다 김어준, 유시민 말을 더 믿는 분들이 만든 위기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이 지금 뉴이재명의 우두머리이고,
그 다음 핵심 수뇌부가 누구인지를 알아야 하고,
이들이 지향하는 가치가 무엇인지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과거 이들의 행적과 현재의 행동을 비교 분석하여
과연 이분들이 민주당이 지향하는 가치와 일치하는 지 여부를 판단해야죠.
굴러 들어온 돌이 박힌 돌을 빼내서 버리면 안되죠.
굴러 들어온 돌과 박힌 돌은 서로 잘 화합해서 앞으로 나아가야죠.
근데,
지금 상황은 굴러 들어온 돌들이 박힌돌을 빼내어 완전 밖으로 내 팽개치려고 하죠...
DJ때도 그랬고, 노무현대통령도 대연정 제안했다가 지지자들에게 엄청 욕먹었죠..
이재명대통령도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이 부분을 이해하지 못하고, 사람이 변했다거나 원래 그런 사람인데 우리를 속였다거나, 원래 이혜훈과 더 친했다고 생각하신다면, 자신의 현실인식이 잘못됐을 수도 있다고 의심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