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유시민을 비롯한 딴지 세력을 믿고 대통령한테 정면으로 싸우자는거죠.
친청 의원들 일제히 윤석열과 이재명 대통령을 닮았다는 식의 비유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지은 대변인은 실수라지만 글쎄요.
일제히 보수쪽 언론에서 그거가지고 이재명 대통령 조롱하기 시작했습니다.
김어준 오면 인제 프레임 짜고 음모론 남발하겠죠.
당내 싸움으로 대통령 해외 성과는 모두 뭍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온통 당내 싸움 기사만 덮을겁니다.
대통령을 향한 여당 대표의 첫 쿠데타 군요.
과연 그 문조털래유 힘으로 당권을 다시 장악하고 임기 2년차 대통령을 레임덕 시켜 버릴지.
아니면 현 대통령의 힘에 제압 당할지.
참 이상하죠
꼭 대통령 순방 중일때에만 온 이슈를 자기가 다 점거 할려고 하는거 보면
실시간 공개 의총 한다던데 이건 대 놓고 딴지에 좌표 찍겠다는 말입니다.
의원들도 벌써 줄서기 들어갔을겁니다.
노무현 대통령때 당권 잡고 그렇게 못살게 흔들어 대더니
하는짓이 똑같네요.
이번에야 말고 재대로 한꺼번에 민주당에서 축출 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자기들이 지면 조국혁신당으로 넘어가긴 할까요?
권리당원 수가 현재 110~120만명 규모라고 하는군요.
지난 임시 정당대회 반영 비율은 대의원 (15%) + 권리당원 (55%) + 국민여론조사 (30%) 라고 합니다.
언론과 야당이 어떻게 해석할지는 불 보듯 뻔하지 않나요..?
저는 정부를 흔드는 내부 여론이 다수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당원들이 현명한 판단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정부를 지지하는 유저분들
께서도 너무 자극하는 언행은 삼
가시면 어떨까 싶어요
세계관이 다른것 같아요...
그렇게 하다보면 대통령의 발언을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는거 같네요.
청래형 안타깝네요. 지선 서울패배 확정후
바로 사퇴선언했으면 깔끔하고 민주당도
시끌시끌할 일도 적을텐데..
시기를 놓치니까 시끄러워지네요
정치는 타이밍인데
글쓴이 말씀에 동감입니다.
무서운게 아니라 반박할수없으니 빈댓글 달리는 모양새 같네요
정봉주 최고위 탈락, 합당 실패, 조국 3위 등으로 미루어 보면, 팀털문파와 그 추종자들의 여론은 한줌이라는 결론에 다다르게 되네요.
딴지에 나를 도와달라는 메세지까지 던진 이유죠
신천지 애들한테 사이비라고 하면 받아들일까요?
2찍 내란견들한테 국힘 쓰레기하고 해봤자 걔네들한테는 민주당이 쓰레기 입니다.
문조털래유 신도들한테 문조털래유 잘못을 얘기해봤자 안보이고 안들립니다.
오히려 비판하는 사람을 비난하고 공격하지요.
이미 종교이고 신앙입니다. 털맨~
당대표에 눈이 멀어 대통령이 내려오라는 신호를 줘도 정권은 짧네 어쩌네 이러고 있고..
선거 말아먹고 내란당한테 지지율 따였으면 책임을져야지.
다들 무책임한 사람 좋아하나요? 책임지는 자리에 있는 사람이 왜 책임을 안지죠?
여러분이 원하는 민주당의 당대표는
대통령과 척지고 남은 임기내내 야당처럼 정부 발목잡는 '집권야당'인가봐요.
정청래 빠는 사람들은 이런거 원하는거잖아요 지금?
딴지에서는 뭐 탄핵도 씨부리던데 딴지가 곧 민심인 정청래가 당대표되면 탄핵도 한번 찔러보고?
이런 집권여당인 민주당 너무 즐겁겠네~ 웃음이 절로 나네요.
그러다 지지율 떨어지면 또 내란당에 대권 넘겨주고~
정권 넘겨준거 대통령 탓하면서 또 핍박 받는 야당 포지션으로.
털천지들 겸손교회에 모여서 국힘 비난하는 방송 열심히 들어주고.
국정운영이고 뭐고 우린 문조털래유만 있으면 되니까~
지금 상황을 보면 현역의원들과 이동형등과 같은 빅마우스 유튜버들이 큰 소리대면서
정청래를 흔들고 있죠.
왜 흔들까요. 그 이유는 정청래가 연임하면 \
유튜버들도 향후 한자리 하고 싶은데,
결국 자기들 밥그릇이 완전 나가리 되기 때문입니다.
현역들도 마찬가지 이죠.. 차기 공천에서 당원들에게 밉보이면 한 순간에 나가리 되니
1인 1표제를 반대하는 거죠. 즉, 정청래가 연임하면
당원들 눈치보면서 2년을 노력하는게 싢은 거죠.
사실, 뉴 이재명 세력이라고 불리우는 자들중에서
이번 지선 및 보권선거를 통해 잿밥을 얻은 분들은 얼마 안된 겁니다.
이젠 제사밥을 먹어야 하는데,
그 기회가 거의 사라지다 보니, 이번 당권도전에 온 힘을 쏟아부고 있는거죠.
윤석열이 당선되자 마자
산하기관관등 문재인 정권 시절 기관장을 완전 물갈이 하면서 자기 사람을 마구 꽂아버였죠.
근데, 현 정부는 이걸 거의 안하고 있으니
현 정부 탄생에 완전 기여를 하였지만 아직까지 제사밥을 먹지 못한 분들은
당권을 쟁취하려고 온갖 짓거리를 다하고 있는거죠.
물론 당연히
당권을 쟁취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입니다.
근데, 왜
정청래를 포함 여럿을 험담하고 신랄하게 비난하는 거죠?
실제로 일반 당원과 지지자들은
정권 탈환에 따른 떡고물이나 제사밥에 별 관심이 없고
그럴 능력이나 인간 관계도 없습니다.
그냥 민주당이 상대적으로 국힘보다는 좀 낫고,
개인의 이익보다는 국가란 공동체 유지를 위해 일을 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지지를 하는거죠.
근데, 많은 민주당 현역과 이와 연견 끄나풀들이
사욕 챙기려고 분탕을 치면서 당원과 지지자들을 분열시키고 있죠.
참 사악해 보입니다
한번씩 보면 또 너무 어이가 없으니까 댓글을 쓰게 됩니다.
'저능고관여자' 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맨날 김어준이가 말하는 것만 머리에 넣지 말고 스스로 생각을 하고 판단을 좀 해야 됩니다.
아닌데? 나 매불쇼도 보는데? 도긴개긴 똑같아요.
나라 위에 팬심을 두지 말자고요.
사실 이런말 해봤자 아~무 소용없죠ㅎ
바뀔 사람들 같으면 이번 지선 과정과 결과를 보고 이미 뭔가 잘못됐다는 걸 깨달았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전히 정청래 쉴드치고 있다?
나라팔아먹어도 문조털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