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슥이 최근 입놀린것 때문에
좋게는 안봅니다만.
세계 어느정부 정권에서 코드인사 안하던가요?
이건 당연합니다.
집권자마다 정책 집행방향이 다르고
지향점이 달라지면 수많은 공기관에 집권자의
의중을 이식하고, 감시하기 위한 인사를 합니다.
기관의 장으로 보내면 가장 좋지만, 임기제 이면
불가능 하므로 즉시 임명가능한 이사등
견제 할수 있는 위치로 보내고요.
이건 비단 그분야 해박한 지식이 없더라도
이사회등을 통해 집권자. 집권당의 의견을 전달하고
견제만 가능하면 됩니다.
또한 정권창출에 기여한 인재를 키우고, 보상을 함으로서
다음 집권의 토대를 만들기도 하고요.
말많은 독립기념관장이 임기제인데
그거 지금 해임 못하잖아요
그거 견제 하는데 쌈닭을 이사 보내는게 좋지
독립군 후손이나. 근대역사학자 골라서 보내는게
맞아요?
창슥이가 맘에들거나 아니거나완 별개로
깔거나 깝시다.
그 보은인사들이 사고치면 문제가 되는 거죠.그래서 중요도 많이 낮은 감사같은 자리나 거마비정도 주는 비상임이사를 맡기죠
정권창출에 기여한 자들에게
공천권을 주는거나 , 클수있는 자리 주는게
뭐 어때서요?
고작 이거 하나로 국힘과 다를게 없어요?
그런 정치혐오, 다 같이 나쁜놈 주장을 가장
원하는게 토착 왜구 세력입니다.
정치선택하는 수천가지 요인중
토왜당보다 딱 하나라도 나으면
그걸로 민주당 찍어야 하는 합리적인 이유가 됩니다.
정치에 최선이 어딨어요.
차악 선택하는거지.
당장 선거전에 터졌으면 2030불공정 이슈로 난리났을 상황인데 우리편이니 괜찮다로 어찌 퉁치고 넘어가나요?
그리거 지금 창슥이만 문제되는거 아닙니다. 콩고물 얻어 먹으려고 짖어댄 사냥개들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