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5월 CPI 전년비 4.2% 급등…2023년 이후 최고(상보)
40초 전
[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다시 4%대를 넘어섰다.
국제유가 급등 여파로
에너지 가격이
물가를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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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4.2%를 기록해
4월의 3.8%보다 상승했다.
이는 2023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번 물가 상승은
사실상
에너지 가격 급등이 주도했다.
5월 에너지 가격은
전월 대비 3.9% 상승하며
4월(3.8%)에 이어
높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노동부는
5월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분의
60% 이상이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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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유국...미국이라도....
에너지...가격이....
물가상승을....
끌어올리는것을....
감당할수가...없다는요...?
아직 며칠 더 봐야할겁니다. 한국 주식도 떨어질 가능성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