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높은 지지율을 믿고 안이한 선거 운동.
이겨야 할 곳을 빼았김..
대통령이 속상한 나머지 기자회견을 통해서 내색을 했으나,
지금 돌아가는 상황은 답답합니다..
선거 전에도 대통령은 종종 국회에서 제대로 발빠르게 대응을 하지 못하는 점을
안타깝게 생각하셨습니다..
답답하네요..
PS. 민주당은 자기 객관화가 필요합니다. 내란당이 다시 기세등등하는 꼴을 보니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제발 넓은 시야로 보기를!!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을 믿고 안이한 선거 운동.
이겨야 할 곳을 빼았김..
대통령이 속상한 나머지 기자회견을 통해서 내색을 했으나,
지금 돌아가는 상황은 답답합니다..
선거 전에도 대통령은 종종 국회에서 제대로 발빠르게 대응을 하지 못하는 점을
안타깝게 생각하셨습니다..
답답하네요..
PS. 민주당은 자기 객관화가 필요합니다. 내란당이 다시 기세등등하는 꼴을 보니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제발 넓은 시야로 보기를!!
이언주 및 몇몇 계파정치하는 뉴이재먕파가 방해와 브레이크를 걸었지요
당대표가 당원정치를 하니 직접적인 파워가 없어(예로 공천권이 없으니) 그 때마다 당원에게 헬프첬구요
결국 지금 민주당은 원팀으로 움직이지 못하는 느낌이 큽니다
그 뉴이재명파 때문에요
국힘보다 더 뼈아픈 내부적이 되겠네요
전준철 특검 추천을 이언주가 했나요?
조희대 탄핵 어쩌니 저쩌니 했는데, 이성윤만 혼자 공갈치다가
희지부지 된게 정청래가 방해받아서 못한건가요?
뉴이재명은 선거기간 내내 민주당과 민주진영 주요인사들에대한 혐오강요, 민주당 무능론만 강조했으니 선거에 마이너스 요인이였던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라고 봅니다.
그동안은 왜 이런 짓을 벌였는지가 다들 궁금했었는데,
선거가 끝나자마자 갑자기 김민석을 민망할정도로 칭찬하며 '유능' 을 강조하니,
다들 어느정도 궁금증이 풀렸다고 봅니다.
정청래가 약속을 지킨것은 모든 의원들이 인정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이겼어야 하는건 둘째고 결과론적이고
과정 자체만 봐도 평택 울산... 그냥 공천 띡 하고 말고
전략 부재에
그저 대통령 지지율 덕을 보는게 전략이었습니다
분명 선거문구나 후보외침들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 운운했습니다
고로 총괄 책임자가 책임을 지는게 맞는데,
그 책임지라니까 계파싸움 걸고 이상한 뇌피셜 소설쓰고 레임덕 운운하며 흔들기하고 참 웃기죠
심지어 대통령 지지울까지 깎아먹었죠
그러면 뭐 책임이 없다고 외면할래야 할수가없는데 입싹 닫는것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