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65071?sid=101
최근 한국에 오는 외국인 관광객들은 맛집을 찾아다니는 것을 넘어 자신들만의 독특한 '꿀조합 레시피'를 만들어 경험한다. 틱톡과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쇼츠 등 숏폼 플랫폼을 통해 보기만 하던 K콘텐츠 속 라이프스타일을 한국에 와서 직접 따라하고 인증하는 '챌린지 문화'가 놀이처럼 확산하고 있다.
이들은 편의점에서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와 헤이즐넛 파우치 커피, 얼음컵을 구입해 곧바로 섞는다. 이른바 '뚱바 헤이즐넛 라떼'. 바나나맛 우유의 묵직한 달콤함과 헤이즐넛의 향긋함이 섞이면서 고급스러운 '바나나 토피넛 라떼' 같은 맛이 난다.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한국에 가면 꼭 맛봐야하는 그들만의 레시피로 만든 K푸드다.


엄...
뚱바에 커피를 섞으면...맛있나요...?
투게더에 약과를 왜 넣냐고...;;;
아니 이게 다 한국 놈들 맛좀 보라는 이탈리아놈들의 음모란 말입니까 ㅠㅠ
섞어볼 생각은 안해본..
근데 투게더약과는 이해됩니다.
호떡+아이스크림이 엄청 맛있거든요. 같은 맥일듯
게다가 약과와 아이스크림의 단맛의 하모니는 미국애들이 환장할 정도.
오히려 온도때문에 약과가 딱딱해져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