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했던 레디 플레이어 원 이후 화려한 비쥬얼 뒤에 빈 깡통 같은 느낌이라 스필버그라면 우선 거릅니다.
정신없이 화려하지만 드라마도 약하고 다른 영화들과 차별화된 스필버그만의 특별함도 없다고 할까요?
텃밭쟁이
IP 124.♡.76.27
20:56
2026-06-10 20: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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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벨만스는 스필버그 필모그래피 정점에 올라있는 회고 성격이 강한 작품이고.. 때문에 사적인 이야기가 많아서 호불호가 강할 수 있다는.. 하지만 거장의 철 없던 시절, 가족사를 엿볼 수 있다는 것. 마지막 존 포드 감독과의 에피소드 또한 주옥 같아서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 지금 아니다 싶어도 나중에 보면 새로운 게 보일 수도 있어요 ㅎㅎ
화려한 비쥬얼 뒤에 빈 깡통 같은 느낌이라
스필버그라면 우선 거릅니다.
정신없이 화려하지만 드라마도 약하고
다른 영화들과 차별화된 스필버그만의 특별함도 없다고 할까요?
브릿지오브 스파이도 실화 베이스라 좀 심심했고...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원작에 비하면,,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