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고문하고 포상금까지‥국가폭력' 그들만의돈 잔치 | MBC
오늘은 군사 정권의 장기 집권 야욕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켜냈던 6·10 민주항쟁 39주년입니다.
군사 정권 당시 고문으로 사건을 조작한 이들이 받은 훈장이 여전히 박탈되지 않고 있다는 소식 보도해 드렸는데, 더 취재해 보니 이들이 포상금까지 챙겼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단독] 재산권 보호?‥헌법 짓밟은 자들, 헌법이 지키나 | MBC
MBC가 확보한 자료에는 이근안뿐 아니라, 민주화운동 인사들을 상대로 가혹행위와 고문을 자행했던 다른 고문 수사관들도 여러 명 포함돼 있습니다.
그런데 재심을 통해 무죄가 확정된 간첩 조작 사건들조차, 당시 지급된 포상금은 하나도 환수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