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한테 ㅅㅂ 욕하길래 뭐하는 ㄴ인가 찾아봤더니 이력이 화려하네요.
▪ 청년재단 이사장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비상임이사
▪ 금융발전심의회 위원
섹드립 유튜버인 줄 알았더니 공공기관 직책을 여러 개나 맡고 있습니다.
백번 양보해서 청년재단은 그렇다 쳐도,
캠코나 금융발전심의회 같은 곳에 오창석이 무슨 전문성이 있다고
자리를 준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가네요.
이것 다 세금으로 돈 받고 일하는 자리들일 텐데,
공공기관 요직을 이렇게 한 사람이 여러 개씩 겸임하게 주다니요.
아무리 비상임이나 위원직이라 겸직이 법적으로 가능하다지만,
금융이나 자산 관리와는 전혀 상관없는 인물이 정치적 줄 대기나
보은성 인사로 전문성 없이 자리만 차지하고 수당을 받아 가는 건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봅니다.
대통령은 이런걸 개혁하려는데 누군가 보온성 인사해주고
또 좋다고 넙죽 받아먹는게
이재명대통령이 잘되고 나라가 잘 되길 사람일까요?
어디 나오면 매일 "이재명대통령 이재명대통령" 부르짖고
생각은 하고 사는가 욕 나옵니다.
오창익 - YTN사외이사 임명
김규현 - 한국캐피탈 신임 사외이사로 임명
오창석 - 청년재단 이사장 임명, 캠코 비상임이사 임명
노영희 - 서민금융진흥원 비상임이사 임명
어.. 뉴 이...??
그 자리에 앉히고 그걸 넙죽 받았죠.(전문성 없는 인사를...)
뭐...그런거죠
저러면서 그 10아 영상 보니 참 가증스럽기 짝이 없던데요
저러면서 무슨 평론입니까. 그냥 정부인사지...
오창석이 무슨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져서 자리차지 한거 아닌데 제 기억으로는 문제인 당대표 이전부터 민주진영에서 방송과 팟캐스트로 활동해온 인사를 무슨 특혜받은것 처럼 이야기 하네요.
뉴이재명이라고 프레임 씌우는 사람 상당수는 원래 민주당 사람들이고 범진보 진영인물들입니다.
주인따라 습성버리지 못하는 개떼들이라고 봅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금융위원회 산하 공공기관
청년재단-국무총리 보고, 국무조정실 소관?
대통령은 일 잘하는 정부로 개혁하려는데 뒤에서 이런 짬짜미 인사 받는게 대통령을 위하는건가요?
이이제이하고 남천동에서 유튜버들 취임식에 불렀다 비판 많이하고,
남천동은 유튜버들이 받았다는 술을 구해서 조롱하는거에 쌓은 울분 풀고 응원했는데 씁슬하네요.
부산에 국회의원 출마했었어요..
근데 내란의 그 밤 오창석은 방송하고 있었구요.
제가 정확하지 않은 지 모르겠으나 김어준씨는 멀리 가있었고
급박하던 그 순간 이잼은 라이브를 켜고 국회 가던 와중에
김어준씨에게 방송을 켜서 국회로 국민들을 와 달라 청했던 것을 거절한 것으로 아는데
팩트가 뭔가요?그 밤 방송을 켜긴 했나요?
유시민 작가는 그날 뭐했죠?
우리 흔히 말하잖아요.
극한 상황에 처했을 때 그 사람의 진심을 안다고요.
그래서 우리를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고가 주기도문에 있지 않던가요?
그 자체가 두려우니까요.
그렇지만 그때 우리의 빅 스피커 어떤 행동을 했나요?
제가 본 관점에선 부족했습니다.기대가 컸는 지도 모르지만 판단이 변하지 않습니다.
결과는 그 시점에서의 행동은 변화 시킬 수가 없는 팩트니까요.
총리의 김민석이 그렇게 행동했다면 실망하고 욕했을거에요.
자리가 주는 건 권한만이 아닌 책임도 뒤따릅니다.ㄹ
계엄이 성공했을 경우에라면, 살아 남아있어야 하는 사람이 필요했을 수도 있으니까요. 홍장원 리스트에 김민석과 김민석 형인 김민웅 둘 다 올라가 있었죠.
이번 지선관련해선 생각이 다른 사람들에겐 충분히 비난받을짓을 했죠
젊은 진보스피커가 아무 이유없이 저러는것도 아닐텐데.. 유시민에게 화내면 불경인지
저는 이해가 안되네요. 그정도 감정표현도 못하는게 민주진영인지 모르겠네요.
억쉴할수록 당사자 꼴만 좀 초라해집니다. 정치를 종교화좀 안했으면하네요
비판은 할수도 있지요
그런데 오창석이 한게 비판인가요?
욕설 까지 하면서 하는 비난... 아닌가요?
내용도 맞지 않는.
의견은 각자 다를 수 있습니다. 서로 죽일듯 하지는 맙시다.
오창석씨는 발언을 너무 쎄게한 모양인데 사과하시고요.
게다가 공공기관 업추비는 알리오에 내용 나와요
업추비로 비상임이사 3천은 듣도 보도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