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운영에 평가도 있겠지만 이번 지선 공천과 선거운동의 패착이
지지율 하락의 더 큰 원인일텐데….
정작 사과하는 사람은 따로 있고 책임질 사람은 사과하는 사람을 향해 협박을 하는군요.
그 누구보다 순혈주의와 족보정치의 패악질을 당하며 견뎌온 대통령인데
친문들은 이재명을 너무 우습게 보는게 아닌가요?
국정운영에 평가도 있겠지만 이번 지선 공천과 선거운동의 패착이
지지율 하락의 더 큰 원인일텐데….
정작 사과하는 사람은 따로 있고 책임질 사람은 사과하는 사람을 향해 협박을 하는군요.
그 누구보다 순혈주의와 족보정치의 패악질을 당하며 견뎌온 대통령인데
친문들은 이재명을 너무 우습게 보는게 아닌가요?
"생각하는대로 살지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 Paul Valery
아직도 친문이 있나요?
용기가 없어 누구라고는 글 못써고 그냥 친문이라고 하는거 아닌가요?
짧은 1년이었지만 10년은 나라가 발전한거 같습니다.
이 나라 마지막 대통령 정말 " 여당복 " 은 없네요.
허수아비 때리기 하시나요 이재명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진건 여러 이유가 복합적일텐데
-> 친문들은 이재명을 너무 우습게 보는게 아닌가요? 이렇게 끝나는 문장의 글을 정성스럽게도 올리시네요.
혼자만 대통령과 소통한다고 성질 부린다든가, 맘에 안들면 쌍욕 박는다든가 하는 유튜버들 반성해야죠.
여당 대표도 선거 결과에 책임을 질 필요도 있구요.
ABC족보 가져다 대통령 영입인사들까지 모욕하는 그런 저질 정치인들과 정치평론가들은 아주 많이 반성해야 합니다.
대통령이 참다 참다 대놓고 뜻을 알려도 메시지를 받은 사람은 안하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