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찡찡2님 일방적인 서포트 하라는 법률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여당은 대통령을 서포트 하죠 새삼스레ㅎ역대 민주당 출신 대통령은 민주당이 서포트 해왔고 그러지 못해 잃은 대통령도 있습니다 하물며 국힘도 자신들 출신 대통령 서포트 하고요. 일방적 충성이 아니라 자신들 정권을 지키고 이어가기 위해서죠 참고로 대통령은 이제껏 법안이 빨리 넘어오지 않는다 라는 식으로 여러번 말씀 하셨었고요 그럼 민주당이 하고자 했던 법안 어떡해서든 넘겼어야죠 그 법안 대통령 공약 뿐 아니라 민주당 의원들이 낸 법안들이잖아요
보라색망초
IP 220.♡.51.150
06-10
2026-06-10 20: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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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를 잘못해서 지지층이 패배감을 느꼈고 저쪽에 살아날 실마리를 주고 대통령이 이에 미안하다 하고 있으니 정치인 책임된 도리로 미안하다 하는 겁니다
댓글을 보면 이재명대통령을 본격적으로 공격하겠네요.집권여당 뜻을 모르나요? 집권 대통령 정책을 서포트해주는 것이 여당 주요 정책중 하나인데 그것을 못해 지선평가 안 좋고 대통령이 직접 사과하지 상황에서 집권여당의원이 이런 표현도 못해요. 민주당이 무슨 야당인가요? 입법부라 행정부 상관없다는 여당과 야당이라는 말이 안 나옵니까
당헌에도 나와있는건데 적극 뒷받침 못해서 송구하다고 하는게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
그러게 말입니다.
행정부를 감시할 책임이 있습니다.
민주당 강령외에 여당 국회의원이 대통령의 지시에 따르고 일방적인 써포트를 해야한다는 법률이나 헌법의 명문이 있을까요??
본질은 입법부의 역할이죠.
여기 몇몇분들은 이게 당연해보이시나봐요
누가봐도 진선거인데 이겻다고 정신승리하는게 맞아요?
송구합니다 앞에, 국민과 당원들께라는 말만 넣었으면 완벽했겠네요.
애당초 같은 뜻을 가진 출발점이 같은 사람들이 같은 방향을 보는거고 입법 방향도 거의 같을수 밖에 없죠.
행정부도 입법을 할수있고 같은 당적을 가진 의미에서 돕는건 이상하지 않죠.
반면 그래서 어느쪽이 폭주하면 서로 아니라고도 할수 있는게 더 이상적이겠지만요.
기본 입법을 통하겠지만 다른 방을 쓸뿐 같은 방향을 봐야겠죠.
트럼프처럼 당을 휘어잡는 것도 아나고 무슨 신하의 예를 올린 것도 아닌데 의미를 그리 확대해석할건 없어보입니다.
별로 보선 발생때문에 좋게 보진 않지만...
정부 입각도 여차하면 가능한게 국회의원이죠. 그런거 바라는 건 아닐거라... 고 저는 생각합니다
민주당이 무슨 야당인가요? 입법부라 행정부 상관없다는 여당과 야당이라는 말이 안 나옵니까
굳이 삼권분립으로 깔 정도인가요. 한팀 아니었나요?
굳이 당청간 거리감을 둘 필요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