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진다네요.
이것을 회고적 경제투표라고 한다는군요.
지방선거와 아파트 가격상승률이 국힘이 집권할때는 상관관계가 없다가
민주당이 집권할때만 생긴 답니다.
즉, 사람들이 민주당이 아파트 가격상승률을 억제하기를 원한다네요.
국힘에게는 기대가 없답니다.
그런 점에서 전세 관련 대통령의 발언은 시의 적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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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가격 변동과 자가비율의 상호작용 효과가 제시하는 점은 자가비율이 높은 지역에서는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면 집권당 득표율이 높아지고, 자가비율이 낮은 지역에서는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면 집권당의 득표율이 낮아진다는 것이다. <그림 2-1>과 <그림 2-2>는 자가비율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아파트 가격 변동에 의한 집권당 득표율 상승의 정도를 보여준다.
자세한 건 출처 참고 하세요.
더군다나 문재인, 이재명 정부는 집권초부터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크게 개선한 점도 있고요.
진영 논리에 빠지지맙시다
문재인때도 지금도 양적완화 시기인건 진영논리가 아니라 사실입니다. 공교롭게도 윤석열때 m2통화량이 2년여간 줄어들죠.
부동산 버블, 자산가격 이야기하는데 코로나, 호르무즈, 내수 진작이니 경기 회복이니 하는거야말로 완전 엉뚱한 소립니다.
민주당 정권이 오면 집값은 상승한다 공식이 생긴것처럼요
국힘때는 규제가 별로 없어요 근데도 상승률이 가파르지 않죠
민주당때는 정확히 반대로 되고있습니다
처음부터 그런건 아니고 문재인 정권이 이런 학습의 시작이었죠
실제로 상승률도 미미하고요.
결과가 늘 처참하니...할말이 없는거죠.
4년 남았으니 결과로 보여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