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선관위, 개표 결과 잘못 입력…1,104명 참정권 증발
전주시 완산구 선관위의 전북교육감 선거 개표 과정에서 개표 결과의 입력 오류가 벌어졌습니다.
해당 지역의 선관위가 중화산1동 3투표소의 개표 결과를 같은 동 1투표소에 잘못 입력한 겁니다.
(중략)
선관위는 선거 다음 날인 4일 아침, 개표 작업을 마무리하다 뒤늦게 오류를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개표가 마무리되며 전산 입력이 차단돼 수정할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결국 선거 결과는 1투표소의 유권자 1,104명의 투표는 누락되고, 3투표소 개표 결과만 두 번 반영된 채 끝났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97630
선거 관리 위원회는
선거 관리만 하면 되는데
그걸 이모양으로 하네요......
원래 잼통이 되는거아니었는지 의심이가네요
근데 과연 이번만 그랬을까요?
대대로 개판을 했을겁니다
윤돼지 대선때 생각하면 과연......
암튼 개헌도 하고 법률도 정비해서 선관위는 뜯어 고쳐야겠습니다
그걸 검증도 않고,
잠기면 수정할 프로세스도 없고…
절차가 이해가 안되네요.
일도 거지같이 못하네요
그 일만 하라고 하는데 그걸 저렇게 못할 수가 있나
이 지경이면 재선거 요구가 힘을 받겠네요.
역시나 견제와 감시가 없는 조직은 썩기 마련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