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고가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결국 난 내기싫고 부자들만 내라이건데 내가 내기 싫은 세금 남은 내고 싶을까요?
그리고 그냥 쭉 살던 집이 부동산 급등으로 뜻밖에 집값이 올라가게 된 경우 세금 내면 좋아할까요?
보유세 말은 참 쉽게 하시는분들 계시네요.
차라리 모든 주택에 보유세 부과하자고 하신다면 존중합니다.
그 고가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결국 난 내기싫고 부자들만 내라이건데 내가 내기 싫은 세금 남은 내고 싶을까요?
그리고 그냥 쭉 살던 집이 부동산 급등으로 뜻밖에 집값이 올라가게 된 경우 세금 내면 좋아할까요?
보유세 말은 참 쉽게 하시는분들 계시네요.
차라리 모든 주택에 보유세 부과하자고 하신다면 존중합니다.
이제 세제 개편으로 부동산 잡으려고 하니까 갈라치기로 보이는 글들이 보이네요
이재명 대통령은 행정전문가입니다
1년정도 믿고 기다려 보시죠
집값의 몇%로 납부합니다. 케나다에서 그랬는데, 한국도 그렇게 하면 되겠네용.
할거면 종부세와 같은 누진게 정책 없애고 집값의 몇%로 동일하게 가야죠.
그런데 캐나다에서 했다고 우리나라도 똑같이 해야된다는 말에는 반대합니다.
우린 우리고 캐나다는 캐나다죠. 하는게 맞는지 틀린지를 검토하고 한다면 어떤 방식이 공평한지를 논의해야지 남의 나라가 시행한게 뭐 그리 중요한가요? 시행하지 않는 나라가 더 많을텐데요
말씀하신데로 맞는지 틀린지 검토하고 하면 되는데, 워딩이 너무 본인 손해에만 몰입된게 아니신지요?
종부세든 누진세든 고액주택자에게 세금을 부과하겠다는게 정부 정책이고 부동산 정책의 방향이면, 우린 뭐 투표 잘 하는 수 밖에요? 아님 정치를 하던가 해야 되겠네요.
고가주택에만 보유세 올리자는 주장도... 뭐 그냥 그러려니 싶긴 합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세금 올리는거 꽤나 싫어하고, 보유세에 대해 그다지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고가주택에만 보유세 내게 하자(?)' 같은 방향성은... 과거 사례들만 생각해도 우리나라에서는 일반화된 세금정책(?) 아닌가 싶긴 하네요...
40대도 오세훈 많이 찍었던데요.
안그래도 부자들 세금많이내는데 너무 심합니다.
또 상속세도 낮춰주고요.
그들덕분에 세금이 유익한데 쓰이죠.
또 보유세 고가주택만 부과하자는건 이기주의로 봅니다.
얼마짜리 집에 얼마를 내라는지 제대로 알고 계시나요?
그게 부담이 될 정도면 어떻게 그 집을 구매하셨나요?
비싼 만큼 많이내고 싼만큼 덜내면 될거 같고 대신 거래 세는 좀 줄여줘야 매매가 잘 이뤄질거 같습니다.
누가봐도 투기성이라는게 인정되고
그 수가 전체의 극히 일부여야 할수있죠
보편과세로 서울사람 30프로가 대상이 된다던가 이런식이 되면 민란수준의
반발이 있을겁니다
서울에 살던 실거주 1주택자가 지방 발령 받는다고 무조껀 팔아야 되는건 아니잖아요. (투기라고 볼수도 없고)
그냥 거주, 비 거주에 관계없이 보유세 라면 전체적으로 구간나눠서 과세 하면 된다고 봅니다.
혹시라도 비실거주 일주택자에게 모두 보유세과세한다면 말씀하신대로 서울근무하다가 회사가 지방발령낼려면 회사가 보유세도 부담하고 발령내야하죠
실거주 일주택자라도 40년전에 강남에 일억주고 아파트사서 이사왔고 이제 나이 80이 되서 연금 조금씩 받으면 그 집에 그냥 살고 있는데 갑자기 그집이 이제
40억이니 세금 연3천씩 내라고 하면 이게 정당한건 아니죠
그래서 누가봐도 투기성일때 과서를 해야하는데 쉽지않아요
그리고 회사가 그걸 내줄이유는 없죠 사실..
말씀하신 후자는 연 몇천은 좀 과도 해보 이긴 한데. 그정도 가격이면 팔고 세금이 낮은 다른곳에 거주하는게 맞는거죠.
근데 어떤 정부던 제가 낸 세금으로 열심히 해처먹는게 눈에 뻔히 보이는데
개선되는게 하나도 안보이네요
눈먼돈 파티
10억짜리 사업이 갑을 거처 을... 병...정 가면... 한 3-4억 짜리 사업 되던데
그나마 실제 일하는 하청 업체는?
한 1억 가져가나요?
이런거 좀 대통령님이 살펴봐 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기저는 1주택 실거주자도 깔고 앉으면 돈이 된다는 믿음이 깔려 있으니 지방과는 달리 수도권만 오르는거죠.
지방은 갭 붙어도 안 오르는 곳들 많습니다.
대다수는 보유세가 많아지면 제발 집값 많이 오르지 말라고 기도할겁니다.
투자도 결국 심리라서 심리를 꺾을만한 계기가 작동하면 후퇴하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당장 클리앙에서 부터 난리치지 않을까싶네요.
보유세를 할거면 동일세율로 대한민국 내의 모든 주택에 동일하게 해야지.그래야 집값 안정이란 취지에 맞겠죠.
다만 이렇게 추진할 경우엔 다음 선거때 타격이 클건 각오해야 될거구요.딱 잘라 얼마 이상부터 보유세 이건 말씀하시는대로 이기주의이자 그냥 세금 더 내라는 이야기나 다를 바가 없습니다.
진짜 이해안되네요 ㅋㅋㅋ
집값의 몇프로가 맞죠 동일 퍼센트로 해도 그게 맞고
혜택을 1가구 1주택 x억 이하로 주는것도 괜찮죠.
본인이 내는건 불이익, 상대방이 덜내는건 배아픔인거 같아요.
억울해서 죽어도 내기 싫으면, 집을 팔면 되지 않나요????
이런 식의 논리면 집값이 비싸면 그냥 안사면 그만아닐까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보다 세금을 부당하게 더 내면 당연히 불이익아닐까요?세금내는거 좋아하십니까?
네. 안사면 되죠. 세금이 싫으면 세금 안내도 되는 조건을 충족해서 사면 되는거에요.
저는 부당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럼 보유세니 뭐니로 집값 안정화시킬 필요도 없습니다.비싸면 안사면 그만이니까요.
"고가주택 기준"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