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지지자 말고, 중간적 입장에서 봅니다. 저는 부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잘하는건 인정.
1. 고유가지원금 70프로만 준다. 나 주변에 받는 사람 아무도 없음.
중도층 박탈감느낌
2. 코인과세 예정대로 하겠다. 코인하는 사람 거의 다 손실 엄청남. 주식과 형평성 얘기하며 20 30대 반감 증가
3. 주식 올랐으니 양도세 추진 뉘앙스 발언함. 주식하는 사람 어? 뭐지? 간만에 주식해서 돈 번 사람 반감 생김
4. 주가가 올랐지만 너무 올랐고 반도체등만 올라서 주식안하는 사람, 반도체 안가지고 있는 사람 상대적 박탈감 극에 달함
_>빈부격차 더욱 심해짐
5. 부산 북구에 모친이 가보니 한동훈팀만 선거 운동하는거 처럼 진짜 열심히 였다고 함. 저는 동래지만 이번 선거 처럼 선거 운동 눈에 잘 안띄는거 처음임.
총평. 대통령 인기만 믿고 좀 전략적으로 신경을 덜 쓴거 아닌가 생각듭니다.
선거 앞두고는 입조심 말조심 필요합니다. 사람들이 후보의 공약이나 당만 보지 않습니다. 인지도가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든 선거였습니다. 부산 동래구청장 후보 탁영일, 서울시장 정원오후보 , 부산북구 하정우후보 보면요.
당대표하고 상관있을까요? 갈라치기 그만합시다
선전 했습니다
부산에 전재수 대를 이어
큰 정치인으로 희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