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의 명분
조국당은 태생이 비례당이라 장기적인 존속 불가능
그렇지만 민주당도 조국당과 통합없이는 완전 승리가 어려움 (1~2%로 당락이 갈리는 곳이 많음)
태생적으로 양당의 스펙트럼이 겹침 (과거 열린 민주당 스펙트럼)
톨합의 걸림돌
통합의 핵심 묹제는 공천지분권 요청
조국당이 일부 수용한 일부 부적격 인사등
조국당으로서는 통합시 완전 경선에서의 불리함
일부 조국 혐오 세력
핵심 문제인 지분 문제를 완전 경선을 선제적으로 도입함으로서
모든 선택을 당원에게 위임하였기 때문에 원천적으로 지분 요구가 불가함
1. 명분 선점으로 조국당의 지분 요구 차단
2. 내부 반발(해당 행위자 문제)의 자연스러운 해소
해당 행위든 무엇이든 결국 판단은 당원과 유권자가 경선에서 표로 심판
3. 기득권 혁신이라는 거대한 정치적 보너스
굳이 통합할 필요가 있죠.
정원오가 오세훈한테 6만표 차이로 졌습니다.
조국혁신당 서울광역 비례표는 21만표입니다.
조국혁신당만 제대로 끌어안았으면 평택/서울 이겼어요.
전략공천을 없애야죠
사실 합당 안해도 단일화 합의만 하면 됩니다. 그것만 약속하면 합당할 이유도 별로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