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때 이겨야할곳들 이기지 못한점도 있고 선거기간때 변수도 많았고 공격적인 방향성때문인지 보수 결집도 되었죠.
견제심리를 작동 안하게 할 묘수가 필요합니다.
민주당이 2번이나 총선 압승 했기때문에 다음 총선때도 어떤 구도가 펼쳐질지 모릅니다
그리고 늘 선거 한달여전부터 생기는 이슈들이 파도가 되어서 실제 투표에도 영향을 끼치더라구요.분명 한달전까지는 괜찮았는데 한 보름 남기면서부터 여러 이슈도 생기고 견제심리 강하게 작동하면서 보수결집 현상 생기고 지지율 격차도 좁혀졌던곳이 많았습니다.
이런 현상 안생기게 하려면 전략을 정말 잘짜야 합니다.
정부나 민주당이나
게다가 지지했었던 계층의 표심들도 이탈이 많이 되었습니다.물론 험지는 잘싸웠거나 승리들도 있었구요.
대통령 잘못은 아니지만 게다가 선관위 이슈까지 지금 후폭풍이 있고 대통령께서도 국정운영에 대해 여러가지 고민하고 또 다시 살펴봐야할게 많으신가 봅니다.
민주당도 내부 전략이라던지 이슈들이 좀 문제였고,분탕들도 많았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제 주변 보수인 친구들도 대통령 칭찬하는 판에..
민주당이 선거를 너무 못했어요
변명하지 않고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 그대로 받아들이겠다는 책임자로서 자세죠.
무엇때문에 졌다식에 변명을 하지 않겠다는 자세입니다. 있는 그대로 국민여론을 다시 살펴보겠다는 뜻입니다
각자의 위치에 맞게 말 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지율 떨어지든 말든 해야 할 일은 해야 하는데 괜히 눈치보고 진행 동력만 잃을까 걱정됩니다.
겸허한 자세를, 그것도 국정을 총괄하는 대통령이 보이는 것은 훌륭한 대응이라고 생각합니다.
돌려까는거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