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미안님 조국당 의원들 최강욱만 데려다가 조국도 처음에 주장했던 제한적 보완수사권 가지고 청와대 인사들 비판하고 조국당 성비위 사건 관련해서 조국만 데려다가 의견 듣고 반대인 강미정 전 대변인은 출연하고 싶다해도 거절했죠 그럼 자기 의견 전달만 해달라해도 거절했죠 김용남 평탹선거 관련해서도 조국이 제기하는 의견마다 그건 좀 이상하긴 하단식으로 검증안된걸 부추겼죠 이미 다 박제되어있는데 뭘 안밀었다 합니까? 원사이드하게 말할 패널들만 섭외해서 방송을 하는데 그걸 의도한게 최욱아닙니까? 대놓고 조국 뽑으라던 유시민을 계속 불러서 방송하면 무슨말할지 뻔한데 그거 의도한거 아닙니까? 비겁하게 자기가 주장 못하니까 대신 말해줄사람들만 불러다 방송하고 그 사람 입들 빌려서 할말한거죠
@인투이션님 제한적 보완수사권은 대통령도 말씀하셨듯, 각자 다양한 입장이 있을 수 있는 복잡한 건이고, 비판을 한쪽만 한건 아닙니다. 정책에 대한 이견을 가졌다고 해서 반명으로 몰아세울 필요는 없어요. 대통령이 그렇게 편협한 분입니까? 평택을은 조국, 김용남, 김제연까지 똑같이 출연했고, "선거철" 의혹 검증을 위한 강미정을 출연 시키면, 조국이 문제제기한 선거철 의혹 검증을 위한 세월호 유가족 출연을 막을 명분도 없다고 했습니다. 매불쇼 하루 패널이 뉴스 다루는 사람들만 10명 가까이 됩니다. 매불쇼 내에서 조불쇼 조롱이 밈이 된지는 오래됐고, 최욱 포함 대부분 패널들은 조국 입에 올리는 것도 부담스러워합니다.
결정적으로 매불쇼 시청자들은 유시민도 딱히 조국을 밀었다고 보진 않습니다. 유시민의 실제 언급은 "조국 한명쯤 되는 게 큰일 날 건 아니다" 정도였고, 원래 시청자들은 어차피 너무나 다양한 의견이 나오는 방송이라 그런 발언이 크게 거슬리지 않을 뿐입니다.
이런게 거슬리는 건, 의견이 똑같은 패널만 고정적으로 계속 나오는 방송. 한쪽 목소리만 계속 내서 듣는것 자체로 효능감을 주는 방송. 이동형류 방송만 듣는 분들이겠죠. 그건 그거대로 역할이 있고, 최욱은 최욱대로 자기역할 하는 겁니다.
최욱, 김어준 죽이면 모든 사람이 이동형말 듣고 제대로 흘러간다 생각하시겠지만, 민주주의란거, 그렇게 쉬운게 아닙니다. 좋든 싫든 우리모두 한표고,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요. 그리고, 매불쇼 시청자, 유시민 지지자들 대부분은 가만두면 민주당 찍고, 가만두면 김민석 찍을 사람들입니다. 이번만해도 의미있는 위치에는 조국, 조국당이라는 선택지는 평택을 외에 존재하지도 않았습니다.
지금 같은 방식으로, 이동형 80만으로 세상 못바꿉니다. 원랜 이동형 본인도 말해왔잖아요. 쳐 싸우면 무조건 진다고.
그렇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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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18: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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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gole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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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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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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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브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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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d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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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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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n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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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 천번 양보해봐야, 김용남을 밀진 않았다 정도죠.
그럼 자기 의견 전달만 해달라해도 거절했죠
김용남 평탹선거 관련해서도 조국이 제기하는 의견마다 그건 좀 이상하긴 하단식으로 검증안된걸 부추겼죠
이미 다 박제되어있는데 뭘 안밀었다 합니까?
원사이드하게 말할 패널들만 섭외해서 방송을 하는데 그걸 의도한게 최욱아닙니까?
대놓고 조국 뽑으라던 유시민을 계속 불러서 방송하면
무슨말할지 뻔한데 그거 의도한거 아닙니까?
비겁하게 자기가 주장 못하니까 대신 말해줄사람들만 불러다 방송하고 그 사람 입들 빌려서 할말한거죠
제한적 보완수사권은 대통령도 말씀하셨듯, 각자 다양한 입장이 있을 수 있는 복잡한 건이고, 비판을 한쪽만 한건 아닙니다. 정책에 대한 이견을 가졌다고 해서 반명으로 몰아세울 필요는 없어요. 대통령이 그렇게 편협한 분입니까?
평택을은 조국, 김용남, 김제연까지 똑같이 출연했고, "선거철" 의혹 검증을 위한 강미정을 출연 시키면, 조국이 문제제기한 선거철 의혹 검증을 위한 세월호 유가족 출연을 막을 명분도 없다고 했습니다.
매불쇼 하루 패널이 뉴스 다루는 사람들만 10명 가까이 됩니다. 매불쇼 내에서 조불쇼 조롱이 밈이 된지는 오래됐고, 최욱 포함 대부분 패널들은 조국 입에 올리는 것도 부담스러워합니다.
결정적으로 매불쇼 시청자들은 유시민도 딱히 조국을 밀었다고 보진 않습니다. 유시민의 실제 언급은 "조국 한명쯤 되는 게 큰일 날 건 아니다" 정도였고, 원래 시청자들은 어차피 너무나 다양한 의견이 나오는 방송이라 그런 발언이 크게 거슬리지 않을 뿐입니다.
이런게 거슬리는 건, 의견이 똑같은 패널만 고정적으로 계속 나오는 방송. 한쪽 목소리만 계속 내서 듣는것 자체로 효능감을 주는 방송. 이동형류 방송만 듣는 분들이겠죠. 그건 그거대로 역할이 있고, 최욱은 최욱대로 자기역할 하는 겁니다.
최욱, 김어준 죽이면 모든 사람이 이동형말 듣고 제대로 흘러간다 생각하시겠지만, 민주주의란거, 그렇게 쉬운게 아닙니다. 좋든 싫든 우리모두 한표고,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요.
그리고, 매불쇼 시청자, 유시민 지지자들 대부분은 가만두면 민주당 찍고, 가만두면 김민석 찍을 사람들입니다. 이번만해도 의미있는 위치에는 조국, 조국당이라는 선택지는 평택을 외에 존재하지도 않았습니다.
지금 같은 방식으로, 이동형 80만으로 세상 못바꿉니다. 원랜 이동형 본인도 말해왔잖아요. 쳐 싸우면 무조건 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