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김종인 한테 쫓겨났을때 더컷유세단 만들어서 유세 했던거 솔직히 리스펙 합니다
윤석열 시절 행동대장 자처해서 이재명 그당시 당대표 위해 싸웠던거
인정합니다
근데 말이죠 여당 당대표가 됐음 전략을 바꿔야지 야당 버릇 못 바꾸고
아직도 딴지 가서 글쓰고 야당대표 같은 언사를 하면 어떡합니까?
물론 선거 이겼으면 덮어놓고 재연임 지지할 의사가 있었겠지만
아니잖아요 졌습니다 그것도 예상치 못한 패배로요 그럼 민주당도 전략을 바꿔야죠 아직까지 김어준 바라보면 어쩝니까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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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유시민씨 짜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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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링크 드립니다.
https://archive.md/duMQA
나를 안 찍어준 동네에 가서 하루종일 낙선인사를 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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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DLC 완결 후, 곧바로 정청래 DLC 출시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정해진 알고리즘대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일반인이 하루에 같은 주제로 글을 7개씩 나눠 올리기는 시간부족, 에너지 부족입니다.
잘게 나눠 반복 게시하면 여러 사람이 같은 생각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 효과가 생길 수도 있겠네요.
패턴도 일정합니다. 나는 X 성향인데 Y를 반대한다.
보통은 자기 정체성을 먼저 증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구조는 독자를 설득하려 할 때 나옵니다.
그런데 이런식으로 사전 신뢰 구축하는 방식은 주로 타인을 속일 때
사기꾼들이 주로 사용하기는 하더군요. 사기당한 경험있어서
그래서 저는 이런 패턴이 생경하지는 않네요.
내일은 다른 주제를 출시할지, 아니면 기존 주제 DLC 출시할지 몇개나 글을 올릴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