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한성숙 후보자 국정 공백 최소화 위해 장관직 유지하며 청문 준비" | 뉴시스
"후보자는 임명 절차상 지위…장관직 유지해도 법적 문제 없어"
총리실은 "집권 2년 차는 국정성과 창출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인사청문회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국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등 중소벤처기업부 핵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필요가 있다"며 "한 후보자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서 반드시 챙겨야 할 주요 현안을 챙기면서 인사청문회 준비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