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옹의 ABC론의 주요 내용인 나중에 대통령의 등에 칼을 꽂을거라는 그분들
지금 그분들이 누구로 보입니까?
그 ABC론을 펼쳐보이고 스피커로 퍼트리던 분들이 지금 대통령의 등에 칼을 꽂으려하는 형국 아닙니까?
결국 ABC론은 스스로 자기고백하며 자수한 꼴이지 않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을 예전부터 지지하던 사람으로 지금의 느낌은 예전 민주당 수박의 난 때의 전조 느낌이 들정도로
경계감을 느끼는 시점입니다.
또 다시 민주당이 운동권 순혈주의 로 후퇴한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차기 당권선거에서 다시 앞으로 나가길 바랍니다.
민주당은 야당이 아니라 여당이기 때문입니다.
지선때는 괜히 안좋은 영향 끼칠까봐 입닫고 있었는데 제가 잘못 생각한거 같아요.
그러면서 민주당도 자연스럽게 새로운 정치이념과 문화가 생길 것입니다. 과거 30년이상 구축한 호남 동교동 민주당 문화를 노무현 시대정신을 앞세운 386 운동권문화로 바꿨었고 또 다시 30년만에 변화한다고 봅니다.
본인이 이런 글 올려 놓고는
그땐 유시민 옹의 발언이 사이다였는데
지금은 김민석 까니깐 불편한가요?
근데 이글에 왜 김민석을 끌고오는거죠?
특정 주체가 던져주는 프레임에 자신을 가두고 바라보지 마시고 멀리 떨어져서 바라보고 판단하시죠.
민주 여당 맞나요? 본인이 지지 하는 누군가 아니구요?
위에 마지막글로 대답을 대신합니다.
어느 마을을 가게 되었을 때 개울을 건너가게 되었는데, 지난밤 온 비 때문에 물이 불어서인지 개울 물살이 거세었다.
때마침 그곳을 지나려던 어느 처녀가 불어난 물 때문에 건너지 못하고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다.
더욱이 처녀는 물을 건너려 하다가 빠졌는지 옷이 젖어서 적나라한 몸이 드러나 있었다.
이 모습을 본 고승이 그 처녀를 업고서 개울을 건넜다.
이 광경을 보고 있던 제자는 스님이 되어서 어떻게 여자를 업을 수 있다는 것인가? 하며 고승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혹시 이 고승이 수행 깊은 스님이 아니라 땡초가 아니겠는가 하는 의심이 들기 시작했다.
차마 말을 꺼내지도 못하고 전전긍긍하다 밤이 되어 허름한 초막에 자게 되었을 때
제자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고승에게 따졌다.
“스님은 수행자가 되어서 어떻게 여자를 업고 개울을 건널 수가 있습니까”
고승은 조용히 답을 했다.
“나는 낮에 개울을 건널 때 여자를 내려놓았는데 너는 어찌하여 아직까지 그 처녀를 업고 있는가?”
대통령이 되도 비주류인거죠
안쓰럽습니다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