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사례가 있어요.
1. 검찰개혁
2. 조국혁신당과 통합
김민석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 뜻을 잘 따라겠죠.
크게 어긋나지는 않았을꺼에요.
그런데,
가장 중요한 개혁 이슈였던 검찰개혁을 김민석 총리는 일을 안한 수준을 넘어 방해하는 수준이었다고 판단되요,
민주당을 지금의 상황으로 만든 조국혁신당과 통합에서
이언주와 문자, 강득구 페북 등에서 보여준 총리의 모습은 통합은 안돼와 적극적인 당내 정치 개입
결국, 조국혁신당과의 통합은 대통령이 원했던 것으로 드러났죠,
김민석 총리는
본인에게 이득이 되는 일 vs 민주당 전체에 이득되는 일에서
본인에게 이득되는 일을 택할 사람으로 판단됩니다
김민석은 설명해야할 것이 많아요,
음험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지우기가 어려워요.
답답해서 가슴이 터질거같네요.
왜냐하면 주변 사람들도 그렇고 검사 본적 한번도 없어요.
검찰개혁 외치는 사람들은 무슨 일 하길래 저러나 싶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처음부터 보완수사권을 폐지하자고 생각하신 건 아니었단 말입니다. 양보하신 거죠.
미리부터 이래서 안 될 것 같다. 저래서 안 될 것 같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제 경우, 모든 후보 대상자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막상 긍정적이지 않은 판단을 접하게 되면 또 달라지겠지만,
지금 많은 분들이 미리 정해 놓고 보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검찰개혁 정부안 넘어왔을때 대통령 뜻이라고 아득바득 우겼었죠. 어찌됐나요?
보완수사권도 국회에 맡긴다 하는데 뭐가 찬성이란건지...
그 이후에 민주당에서 협조가 안되니까 물러난거죠.😂
대통령이 찬성해도 난 반대한다면 몰라도 지록위마를 하고 있으니...
대통령의 뜻을 본인이 원하는대로 해석하지 마시고 있는 그대로 보길 바랍니다
저는 대통령 생각이랑 반대라서 잘못이라고 생각안해요.
다만 최소한 사슴을 말이라고 하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