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계속 생각이 드는게...
윤두창 뻘짓으로 이대통령이 이기긴 했지만
다들 말씀하시듯 지난 대선에서도 김문수+이준색의 표가 더 많이 나왔어요.
그리고 대통령 집권 이후 지지율 60%도
저쪽편에서 응답을 안해서 저정도 나온게 아닐까? 싶어요.
코스피 아무리 올려도 과거 문통시절만큼 쭉쭉 뻗지를 못하더라구요?
이재명 대통령이 문통보다 못해서 그렇다고 생각은 안합니다.
단지 사람들이 이제 여론조사에 너무 약게 대응하고 있는게 아닐까;;;
선거전보다 9.4% 갑자기 떨어지는것도
지방선거에서 기세가 올라간 저쪽편에서 또 적극적으로 응답을 하고
우리쪽은 아쉬움에 전화를 끊는 그런 내용이 보여주는 원인으로 봅니다.
아닌가? 아니면 우짜지?요?
그니까 대충 50~60%선 그 어디메에 실제 대통령의 지지율이 있고
정권 초기임을 감안하면 살짝 아쉬운 수치같아요.
아니 우리는 외교 경제 잘하고 밤잠 안자고 일해도 이 수치고
저쪽은 내란 하고~ 부즈엉 주장해도 저만큼 나온다 생각하면
정말 힘이 빠지는데
대통령의 중도층 포섭은 계속해서 노력하겠지만 쉽지 않고
사람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에요
사실 민주진영에서도 쓸만한 사람 없다는 소리가 나온지 꽤 됐죠
그러니 민주당도 이당저당 다 빡빡 긁어모아야 할 판입니다.
이번 선거 후기에도 많이 나왔지만
민주당이 양보를 한 케이스가 없다 라고 하더라구요.
;;;
이부분은 당도 지지자들도 생각이 필요하다 봅니다.
아 배고파 밥 먹으러 가야지...
그 지지율이 아니었던거라면 말입니다. 당연히 이기겠지...대통령 지지율이 이만큼인데, 정권초기인데 등등.
둘중하나가나오면 저 둘에대해 나온표가 다 몰빵할거란얘기신가요?? 전혀아닙니다.
아직도 평택에서 왜 싸웠을까 가 너무 궁금합니다
거기서 3선한 의원이 나왔는데 단일화도 안하고..
무슨 자신감이 넘쳐서 연대를 안하는지
그러니 단일화나 공조가 안된채로 시작...ㅠㅜ
민주당:국민의힘 = 52.6 : 45.1
국힘 지지율 35~40%는 거의 상수라고 봐요. 뭘해도 안 빠집니다. 거기에 더해 민주당의 헛발질, 신문지의 농간 등이 더해지면 저정도 나오지요.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미친 듯이 잘해도 지지율과 실제 투표에서 60% 가 맥스라고 봅니다.
사람들의 인식, 머릿속, 습관에 무조건 반-민주당 정서 같은게 있는거 같습니다.
잘 맞지도 않고 여론조작을 일삼는 경우도 많은데..
놀라운 건 불법여론조사 업체로 확인되어 그 회사가 문을 닫아도
해당 사장이 다시 여론조사업체를 만들 수도 있다더군요.
이거 지금 아니면 손 볼 시간이 없다고 보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