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는 투자관점은 단기적으로 트럼프 의 입장과 중장기 적으로는 미국의 입장 이며 그 외는 이벤트성 하락은 시장노이즈 라고 취급 하는 편 입니다
먼저 단기적으로 트럼프 입장에서는 중간선거 전까지는 자산시장이 절대로 박살나면 안됩니다.
최소 유지하거나 상승해서 해야 그나마 승리를 노려 볼 수 상황 입니다 다만.... 다만 베네수엘라 마두로 체포작전 까지는 좋았는데 중간 선거 '굳히기' (유가 추가하락+이란 핵무기 리스크 줄였다는 업적) 한다고 네타냐후 꼬임에 넘어가 이란을 건드린게 분명한 패착 입니다. 이란전쟁은 사실상 패전이며 트럼프 의지데로 종전되지 않아 엄청 당황해 하고 있을 겁니다.
현재로서는 표면적으로 승리인것 처럼 쇼하고 호르무즈만 열리면 된다고 생각 하고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이란이 그것마저 해줄지는 의문 입니다..... 이 이벤트만 정리되면 어떻게든 자산시장을 현재 상태로 유지하거거나 선거 전까지는 펌핑 할것으로 보는게 저의 뷰 입니다
장기적으로는 결국 빅2의 AI 패권경쟁과 화폐전쟁 입니다... 현재 까지는 금융패권을 가지고 있는 미국이 AI투자하는 모습이 흡사 스타크래프트에서 멀린이 스팀팩 맞고 순간 힘쓰는 모양이라고 할까요?
이것이 성공하면 미국은 당분간 100년간 패권을 잃을 없을 것같고......만약 이 AI 투자가 기대만큼의 생산성 혁명으로 이어지지 못하면, 스팀팩 후 체력이 깎인 멀린처럼 부채 부담만 남은 채 패권이 흔들릴 수 있고 그사이에 중국은 시간을 벌면서 내수·기술 자립을 시도하고... 미국 입장에서는 최악의 시나리오죠....
이후는 현재의 자산 버블을 모양새 좋게 연락륙 시킬지.....
경착륙 시킬지는 해당시기의 정치인과 그들을 뽑아준 미국민들의 역량, FED의 능력이겠죠....
특히 지금같은 조정기는요. 다른데도 적고 있지만 fomc까지는 지켜봐야 됩니다.
ai는 내년까지는 꽤 좋을걸로 대부분 예상하고요.
한국은 메모리 공급만하는 처지인데, 앞으로는 로봇에 집중해야 할겁니다. 젠슨황도 한국에 기대하는게 로봇 쪽이죠.
미국이 ai 선두고, 중국은 소프트웨어적으로는 많이 쫓아왔는데 시장 확장에 어려움이 있고, 대만이 부품으로 가장 수혜를 많이 받고, 한국과 일본이 로보틱스에서 경쟁하는 구도가 될겁니다.
중국도 로봇이 강한데... 국가 신뢰문제가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