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96594?sid=100
이등병이나 병장중에 하나 사라진다는 계획인데 현 상황을 보면 이등병이 사라질 가능성이 커보입니다.훈련소 끝나면 바로 일병이라는 이야기죠.
사실 군 복무기간 단축의 여파이긴 하지만 요즘 이등병 굉장히 짧아서 별 의미가 없기는 했어요.마찬가지로 병장도 짧아졌죠.
전문성 확보를 위해서는 간부비율을 더 늘릴것이라고 합니다.
이렇게되면 월급 문제들도 잘 해결됐으면 합니다.
간부가 매력적인 직업이 되려면 돈을 잘 줘야해요.
이등병이 역사속으로 과연 사라질수 있을까요?
그리고 논란의 방첩사가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국방방첩본부가 새로 출범합니다.
국방 개혁도 내란세력 안피어나게 확실히 만들어야합니다.
부사관은 복무기간에 비해 계급이 적긴 한것 같아요
그런 차원에서 보면 저리 되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일병 상병 이렇게 하면 되죠
이등병 없애겠죠
1년 반 복무기간에 계급이 왜 이렇게 많이 필요하고, 병끼리 상하관계를 그렇게 따지는가 의문입니다. 훈련병 - 용사로 정리하는게 맞지 않나 싶더라고요.
장준하 의문사 자료제출 거부하는건 해결 됐나요? 아직도 거부하나요?
미군은 진급이 오래 걸리는 대신에 상병부터 부사관 역할에 병장은 한국군 중사급 역할이던데 한국군은 1년만에 병장이 된다면 과도한 계급 인플레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