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AI 활용을 하고 있는데 매번 할 때 마다 제미나이 한테 해달라 그러고
수정할 거 있으면 어디 수정해 달라고 하고 뭐 해달라고 하고 좀 번거로웠단 말이죠
똑같은 GPT 사용하는데…“왜 내 AI만 멍청할까” [스페셜리포트]
작년에 이런 기사를 보고 참고해서 저도 제미나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역할, 목표, 맥락, 형식, 제약 조건, 예시, 명령 이런 조건을 설정하고 질문합니다
근데 채팅 창 하나에 계속 질문하면 안 되고 주제가 다르면
다른 채팅 창에 질문하고 그러는 게 좋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렇게 하면 글도 톤앤매너나 양식이 달라져서
매번 기존의 예시를 첨부해서 부탁해야하는 게 좀 번거로웠단 말이죠
그래서 그냥 한 채팅 창에서 쭉 작업 했었는데 작업 끝나면
마무리하고 다음 작업으로 넘어가자고 하면 일괄된 톤앤매너로 해줍니다
대신 계속 누적되다 보니 뭔가 꼬이기도 하고 문제생길 때도 있습니다
그럼 새 채팅 창 파서 새로 하긴 합니다만 좀 번거롭더라고요
요즘 유튜브에 마누스 AI 광고 진짜 많이 뜨던데 슈퍼주니어 신동이
마누스 AI로 테슬라 & 아이패드 프로 광고 콘티 짜는 걸 보여주던데
원하는 결과물 나올 때 까지 계속 요청해서 결과값 만들어내고
수정사항 같은 것도 지시해서 다 들어가게 해서 최종 결과물이 나오면
그동안 작업했던 프로세스를 재사용 가능한 스킬로 만들어주는 게 인상적이더군요
미리 모범사례를 만들어 두면 다음에 작업할 때 편하게 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다음에 작업할 때 스킬 불러와서 하면 된다고...
근데 마누스 AI 토큰 비용이 너무 비싸서 챗GPT 코덱스가 더 낫다는 의견도 있죠
전 제미나이 구독 중이라 젬스 기능으로 비슷하게 가능할 것 같아서
제미나이 한테 가이드 같은 거 PDF 파일 업로드 하고 분석해서
뭐는 어떻게 입력하고 예시는 어떻게 되고 설명해서 한번 프롬프트로
결과값 출력되게 해놨는데 좀 편하긴 하네요 ㅎㅎ
역할 정의 하고 가이드라인 및 규칙, 출력 양식 등등 조건 설정하고
어떤 질문만 입력하면 결과물이 나오니 작업이 한결 좀 편하네요
AI도 그냥 대충 물어보고 그렇게 아니라 어떻게 물어봐야하는지 중요한듯 합니다
제미나이 문제가 파일이 커지거나 여러파일 관리하게되면 헛소리를 늘어놔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