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민의힘 책임당원 등 1만5066명, 배현진·박정훈 징계요청서 접수
1분 전
[더퍼블릭=오두환 기자]
국민의힘 책임당원과
일반 시민 1만5066명이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과
박정훈 의원에 대한
징계요청서를
지난 9일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접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두 의원이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과정에서
장동혁 대표와
당 지도부를 공개적으로 흔들고,
당 공식
후보가 아닌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사실상 지원했다며
“해당 행위에 상응하는
엄중한
징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특히 지난 5월 24일
한 후보와 배우자가 선거운동을 하는 사진을 올리며
“장동혁·신동욱
당권파에 의해
억울하게 쫓겨났지만
보수의 리더십과
보수 재건에 대한
강한 책임감을 표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당 선거 승리의 전환점이 되길 기대합니다”라고
쓴 점을 문제 삼았다
....
....
윤어게인...
당권파의...
비당권파....
숙청...
작업이....시작되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