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클로드의 답변입니다.
오늘밤 CPI 4.2 / 0.5 이하면 야수의 심장으로 들어갑니다.
확인했습니다. 오늘(6월 10일) 발표되는 것은 5월 CPI입니다.
가장 중요한 원칙: 절대 수치가 아니라 예상치 대비 편차입니다.
절대적인 수치보다 시장이 미리 예측한 '컨센서스'와 비교하는 게 핵심입니다. 시장 기대가 2.5%였는데 실제가 2.8%로 나오면 주식 시장은 금리 인하가 늦어지겠다며 충격을 받는 식입니다. GitHub
즉 "몇을 넘으면 나쁘다"의 기준선은 고정된 숫자가 아니라 오늘의 예상치(컨센서스) 입니다.
오늘 5월 CPI 예상치 (기준선)
시장은 5월 CPI가 전년 동월 대비 4.2% 상승하고,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5% 오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SBS
따라서 판단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헤드라인 CPI 전년대비 4.2% 초과 → 예상보다 높음 → 시장에 부정적
- 4.2% 부합 또는 하회 → 긍정적 (또는 충격 없음)
더 중요한 것: 근원 CPI
식료품과 에너지를 뺀 근원 지수가 장기적인 물가 방향을 보여주므로 주목해야 합니다. GitHub
특히 근원 CPI의 예상치 상회가 인플레이션 고착화 우려를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예상보다 높은 근원 인플레이션은 국채 금리 상승으로 이어져 성장주와 AI 기술주에 압박을 가할 수 있고, 반대로 예상보다 낮은 수치는 증시 랠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SBS
근원 CPI 기준선은 전월대비 0.5% 입니다. 이를 넘으면 부정적입니다.
정리
| 지표 | 오늘 예상치(기준선) | 이걸 넘으면 |
|---|---|---|
| 헤드라인 CPI(전년대비) | 4.2% | 부정적 |
| 근원 CPI(전월대비) | 0.5% | 부정적(더 중요) |
특히 이번 발표는 연준의 6월 정책 회의를 앞두고 중요한 인플레이션 지표라 시장 반응이 클 수 있습니다. SBS
발표는 한국시간 오늘 밤 9시 30분(서머타임)입니다. 위 예상치는 출처마다 다를 수 있으니, 발표 직전 인베스팅닷컴 등에서 최종 컨센서스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투자 결정은 본인 판단에 따르며, 본 답변은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단기자금이 다 이쪽으로 쏠릴수가 있어서 다른 종목에 투자된 것도 빨려들어갈수가 있어요.
그런가요
주린이 또 마음이 흔들리네요
그런가요 222
주린이는 cpi만 아는데
더 흔들리네요
뭐 더 떨구시겠다면 울면서 지켜볼 뿐이죠.. ㅎ
아... 레버리지 몰빵이라면 야수의 심장 인정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