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
8000이 붕괴되어 경제가 망한답니까?
윤석렬때는 3000은 바라보지도 못했는데요.
마치 제가.
원금은 생각 안하고 최대치의 주식평가액이 내것이었던냥.
아.. 잃었네. 하는.
제 마음과 같아보여.
조금 찔리기도 하지만.
윤석렬때를 생각하면.
여직도 3배나 되어 있습니다.
근데 망한답니까?
윤빠, 2찍들 한정.
2500일때도 태평성대를 외치던 작자들아!!!
주식이.
8000이 붕괴되어 경제가 망한답니까?
윤석렬때는 3000은 바라보지도 못했는데요.
마치 제가.
원금은 생각 안하고 최대치의 주식평가액이 내것이었던냥.
아.. 잃었네. 하는.
제 마음과 같아보여.
조금 찔리기도 하지만.
윤석렬때를 생각하면.
여직도 3배나 되어 있습니다.
근데 망한답니까?
윤빠, 2찍들 한정.
2500일때도 태평성대를 외치던 작자들아!!!
내 인생은 팔할이 운빨. @TAEKUN_V
7~8000되니까 나중에 들어와서는 손해봤다고 욕하는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ㅎ;;
글쓴이 반응이 좀 과한것 같은데요?
몇 페이지 내려가면서 찾아봤는데 저는 못 찾겠네요
가진자는 뺏길까봐 국힘 찍고, 빈자는 나만 가난해진것 같아 국힘 찍죠.
이번 지선이 증명하고요.
민주당은 무조건 간극을 줄여야하는 숙명을 타고났다고 봅니다. 그걸 못하면 정권 뺏기는거죠.
자산시장의 급격한 팽창이 있을때 참여자와 비참여자의 양극화가 벌어지기도 하는데다 실물경제에선 k자 양극화로 인한 소비 둔화 얘기가 나올정도로 고물가, 고환율, 고유가로 빡센게 맞죠..백화점만 활황이잖아요.
주식으로 돈 번사람들은 신나겠지만...
서민경제가 어려우니 유가지원금까지 주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건설경기 죽었고... 뭐 번화가들은 모르겠는데.. 집주변 역근처의 상가공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울집값이 계속 뛴다는데... 전 올해 연봉동결이고...
일하던 곳 문닫아서 다른 곳 알아봐야 겠다는 지인들의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려옵니다.
주가는 일부 반도체 관련주들이 주도 하고 있는거지.. 절대 경제전체가 좋은 상황은 아닙니다.
그나마 주가라도 좋은거지....
절대 경제상황이 좋은건 아닙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이러한 실물 경제의 성장이 아래로는 가지 않아서 양극화는 더 심해졌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