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제안입니다.
차기 당대표의 가장 큰 덕목은 언제나 그랬듯 선명성 확보일겁니다. 그냥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는식의.
대통령의 국무회의 생중계도 이제는 일상화 되어가는 마당에...
그만큼 중요한 역할을 해야하는 정당의(특히나 여당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서라도 의원총회 및 최고회의 생중계는 이제 시대적 필수 과제라 봤었는데...
일단 이걸 먼저 얘기하는군요. 당원들은 이런 선명성을 원하는겁니다.
더불어서...
-검찰개혁의 완전한 완성과 완수
-상임위 위원장 전체 다 가져오기
-사법부 개혁 드라이브를 통한 완전한 내란 심판과 선거에 출마했던 내란 주요 세력 인물들의 당선 취소 이끌어내기
(사법부만 제대로 작동하고 정신차리면 사실 오세훈이나 한동훈 같은 인간들도 명태균 관련건, 선거법 위반 등등으로 당선 취소 갈수있는게 당연하거죠...사법부라는 기관이 저런 개막장들과 한통속이니 이모양 이꼴인게 문제이고...)
-언론대개혁 말뿐이 아닌 실제 구체적인 로드맵 제시 및 말만 나불나불 하는 인물들이 아닌 실제적으로 행동하고 퍼포먼스로 보여줄수 있는 인물들 누구 뽑겠다고 러닝메이트 식으로 확실하게 제시하기
-집권 2년차 이재명 정부의 지금부터 시작될 진짜배기 각종 개혁 강공 드라이브 움직임과 세트로 움직일수 있는 리더쉽
저는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 이정도 선명성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후보군이면 무조건 당대표로 뽑아야된다는 생각입니다. 일단 정청래의 의원총회 생중계에 대한 언급은 무조건 환영합니다. 투명해야죠. 그리고 누가 앞뒤에서 분탕질을 하는지, 능력과 역량없이 누가 그 자리에 앉아 의원 자리에만 연연하는지...봐야죠...
의원총회만 제대로 굴러갔어도 언론대개혁의 언짜도 안나오는 이 충격적 상황이 나왔을까 싶습니다. 집권 1년차가 다 된 이 마당에도...
이러니 어차피 다 한패거리들이니 절대 저런거에는 손 못댄다. 손을 댄다 해도 대는 척만 할거다...라는 말들이 나오는거죠.
의총 생중계는 잘 한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무회의 생중계와 같은 취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국회의원 소환제 국회통과를 당론으로 정하겠다고 해줬으면 합니다.
이건 정청래 대표가 못하면 이재명 대표가 소환되어도 못할 당대표 공약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