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제100주년 6·10 만세운동 기념식에 나란히 참석했다.
김 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100주년 6·10 만세운동 기념식을 마친 뒤 정 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포옹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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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610143902900
만나면 포옹~
언제나 서로 포용하는 자세로 계속 가기 바랍니다.
민주당은 하나입니다.
우리 민주당의 핵심 자산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두사람다 괜찮아 보입니다.
마음에 드는 것은 두사람다 분열의 언어를 여태 사용하지 않고 발언에 상당히 조심해줬다는 겁니다.
다만 송영길 의원은 요즘 발언들이 실망을 주는 면들이 많더군요...
덩달아 지지율도 오를테구요.
그러고 의석 및 정권교체. 사실 흔한 스토리죠.
서로 잘하는 모습만 보여주시면 됩니다.
어떻게 할지 긴급 대책 회의 들어갔겠네요 ㅋㅋ
정책과 비전으로 격하게 경쟁하고 이후 통합하기를 부탁드립니다.
두 사람이 신뢰할 수 있는 당대표 공약으로 자신의 비전, 당의 미래를 얘기하는 경쟁이 되길 바랍니다.
한 분은 정부의 지지율도 따라가지 못하고 선거를 망쳐 놓았고
명징하지 않나요?
이름을 바꿔 놓고 결과대로만 보면 그대로 인정할 겁니다.
그러려고 스스로를 객관화 시키고 있어요.
김민석이 민주당 대표로 나서서 이런 지선 결과를 내놨으면 전 절대 김민석 지지 않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