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 분들은 어떤 효능감을 느끼고 싶어서 지지하는 건가요?
저는 정청래를 지지하는 이유가, 권리당원의 다수의 의사가 민주당에 반영되는 당원주권 정치에 계속 신경쓴다는 겁니다.
1인1표제 역시 반대세력때문에 완전히 성공은 못했지만, 절반의 성공을 거뒀구요.
의원총회 공개 추진 처럼, 가려운 곳을 긁어주거든요.
김민석은 당대표 되서 황금? 민주주의 한다는데 이게 뭐에요?
지지자 분들은 어떤 효능감을 느끼고 싶어서 지지하는 건가요?
저는 정청래를 지지하는 이유가, 권리당원의 다수의 의사가 민주당에 반영되는 당원주권 정치에 계속 신경쓴다는 겁니다.
1인1표제 역시 반대세력때문에 완전히 성공은 못했지만, 절반의 성공을 거뒀구요.
의원총회 공개 추진 처럼, 가려운 곳을 긁어주거든요.
김민석은 당대표 되서 황금? 민주주의 한다는데 이게 뭐에요?
노무현 대통령께 열정과 애정을 배울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께 인내와 의리를 배울 수 있고, 이재명 대표께 희생과 불의와의 타협없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민주당을 위해 뭘하겠다는 건지 여쭙는거에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03234?sid=100
많은 당원들이 저같이 생각하게 만들었다는 점이요
이잼과 정반대시네요
전
청와대와의 "호흡"만 보고 지지하는 겁니다.
대통령이 일을 잘하니 여당이 입법으로 도와주면 지지율은 상승할 거라 봅니다.
일을 할 수 있게 입법으로 뒷받침하는 것이 거수기 인가요?
집권 2년차입니다....
입법으로 정책을 뒷받침하는 것이 거수기?.. 라고 생각하시다니... 놀랍네요..
내란세력 다 살아났다고요.
서울시장도 뺏긴 당대표가 무슨 의미가 있나요?
무조건 이기는 당대표이어야 하죠
그냥 나는 정서적으로 이사람이 싫다는 표현같습니다
첫째가 정청래 사퇴하는겁니다
당원주권 , 1인1표제 , 의원총회 공개....이런 건 다 선거이기기위한 과정일뿐
선거에 이기는 게 정당 존재이유죠
대통령도애기했죠 이겨야할곳에서 젔으면 승리아닌겁니다
그래서 책임을 저야 되는겁니다 ...그담 당대표가 누가되건 관심없습니다
정청래는 책임을 저야죠
100만명이어도 여론조사처럼 안심번호로 무작위 성별/연령대/지역/소득 등 섹터별로 추출한 인원과는 다른 100만명일 수 있어요.
대통령께서 알아서 다 해결 하실 건데 당원이 어쩌구 하면서 덤비니 일이 안 풀리시는거 같아요.ㅎ
이재명, 중도포섭, 실용화 세력은 계속 김민재 미는거죠
민주당 중심세력이 보기에는 김민재가 뜨내기 외부세력인거죠..
딴거 없어요. 김민재 때리는건 결국 민주당 기득권 이재명 구속하라고 표 던졌던 놈들이라
그렇게 무짜르듯이 짤라지는게 아닙니다, 호도하지마세요
그러지 않고서는 앞으로의 총선, 대선을 모두 이길 수 없어요.
전 이겨서 계속 정권을 연장할 수 있는 정당을 원합니다.
선명성은 내부에서 다퉈야지, 국민을 향해서 내보였다간 보수주의자가 많은 대한민국에선 선거에서 매번 질 겁니다.
정당의 설립목적은 정권창출에 있어요.
거대하기만 하지 정권창출을 못하는 당은 무쓸모일 뿐입니다.
다만 항상 거대야당으로 남기를 바라는 사람도 있을거라 봐요.
그래서 무섭습니다.
점점 정치지형이 바뀌는게 안느껴지시나요?
이번에도 내란이라는 황당한 이벤트 덕에...그것도 아주 간신히 이겼어요.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에도 불구하고 심지어 이번 지선 결과도 참담하구요.
결국 대통령 지지율도 폭락했습니다.
여기서 시사하는 바를 못느끼면 답없습니다.
박근헤 탄핵 때의 보수당 지지자들이 어리버리 당했다면
지금은 매우 뻔뻔해지고 교활해졌죠.
이제 문재인 대통령 때 같은 상황은 다신 안와요.
이미 정책적으로는 중도에요. 그간 그랬고요.
노통때부터 중도 실용정책을 밀었는데요?
중도정당으로 외연확장 이 이야기 나오려면 지난 대선때 압도적으로 아겼어야 했습니다. 그래야 중심축을 오른쪽으로 옮기면서 유입된 인원들 붙잡는거지.
지금 유입된 인원이 없는데 왜 저쪽으로 가자고 자꾸 유도할까요?
지금 중도표라고 볼 수 있는게 개혁신당 약 300만표정도인데
준석이가 민주당 들어오면 같이 섞이겠어요?
펨코애들 민주당하겠다고 들어와서 걔네가 섞이겠어요?
조국혁신당 비례표만 680만이고 당원도 10만입니다. 이것도 날려먹으면서 무슨 확장입니까...
가지고 있는 표부터 지키고 이야기해야합니다.
민주당은 중도진보 혹은 약간의 중도보수를 커버하는 지점 어딘가에 있습니다.
이재명은 좀 더 확실히 중도층을 가지고 오고 싶어하고
그래서 민주당을 대체불가 정당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것이죠.
민주당원들이 스스로를 보수라고 생각하는 것과 일반 국민들의 외부시선에서 보는 입장은 분명 다르다는 걸 인식해야 합니다.
그리고 민주당은 정권을 잡았을 때는 보수화됐지만
당 자체의 목소리가 클 때는 늘 진보적 색체가 더 강했습니다.
지금 분열적 목소리가 나는건 당정화합이 안되기 때문인것이구요.
그리고 정당은 엄밀히 말해 이익집단이라 볼 수 없습니다.
당의 정책적 아젠다가 국민의 어떤 정치 성향 계층까지 커버할 수 있는가가 그 정당의 성격을 규정하는 것일 뿐입니다.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군요.
바로 지난 대선 때 유입된 중도가 많지 않기에 중도를 추구하는 겁니다.
그런 상황에서 조차 대선에서 간신히 이겼는데
다음 대선 때 무슨 수로 이깁니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그리고 국힘이 무너져버렸을 때 지지자층의 커버력을 높이는거죠.
그리고 여기에 웬 펨코 이야기가 나오죠?
그들이 중도보수인가요?
결국 님이 원하시는 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그리고 진보통합인 것인데
그걸로 다음 총선, 대선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님은 그렇게 투표하시면 됩니다.
전 그렇게 할 경우 높은 확률로 진다고 생각하기 땜에 그 길을 원치 않는 거에요.
도대체 우리는 왜 선거 때마다 잘 되지도 않고 힘든 밭갈이를 하는 겁니까??
일단 그 사람들이 표를 주고나면 선거 이후 내치면 그만인거에요?
기본소득 공약에 내세운 지지난 대선과 기본소득 공약에서 지운 지난 대선 둘다 표차이 없습니다.
문재인 정권 비토 정서 때문에 다 망한 민주당의 지지난 대선과, 내란 탄핵 후 치뤄진 지난 대선 환경을 생각하면 오히려 우클릭 땜에 수많은 표가 날아간겁니다.
수많은 선거에서 민주당의 우클릭은 참패로 이어졌습니다. 보수화되면 중도가 민주당을 찍어줄거라 생각하는 분들 많은데 착각입니다. 국민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뭔가 해보려는게 보이면 찍어줍니다. 그놈이 그놈이란 인식 생기면 누가 찍어줍니까.
지난 대선 보면 표는
민주당을 찍는표
민주당이 아닌 진보정당을 찍는표
내란에도 국짐을 찍는표
내란에도 민주당도 못찍겠고, 국짐도 못찍겠는표
이렇게 있을겁니다.
민주당에 유입되지 못한표는
민주당도 못찍겠고, 국짐도 못찍겠는표겠죠?
거기가 개혁신당표입니다.
국짐내에서 계엄은 반대하지만 김문수를 지지하는 표도 있었겠죠. 근데, 얼마나요?
코스피 이렇게 올리고 나라 정상화 빠르게 시켰는데도, 표이동 없었습니다.
같은 실수요? 민주당이 했던 실수는 진보진영과 연대안해서 표 나눠먹고 진게 실수입니다.
선거이야기 하려면 표가지고 이야기해야죠. 막연한 환상과 가정으로 이야기하면 표가 어디에서 나오겠습니까...
내란 후의 대선이었는데?
어찌됐든 확실히 인식의 차이가 있네요.
님들은 선거의 결과가 진보진영의 결집이 이루어지지 않아서라고 생각하는 것이고
전 앞으로 좀 더 편안한 선거를 위해 중도층을 적극적으로 포섭하는게 필요하다는 주의이니...
누구 말이 맞을지는 모르겠으나
이런 식의 인식차를 인정하고 경쟁하면 좋을 듯 하네요.
앞으로 이에 대한 보다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지면 좋을 듯 해요.
중도에서 캐스팅 보트를 하는 사람들을 특별한 가치없이 이거저거 무게를 가늠하다 선택한다고 깎아내릴 필욘 없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사적 이익을 탐하는 존재입니다.
그걸 폄하해서는 안돼요.
님이 이상적이라고 판단하시는 가치지향적 존재인, 이른바 A형 인간이 실제에 얼마나 존재할거라 생각하시나요.
심지어 님이 굳건하게 믿고 있는, 가치 지향의 화신이라 생각하는 그 정치인 조차
막상 들여다보면 지극히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존재일 겁니다.
국민으로선 자신에게 이익을 주는 정치인을 선택하는게 어쩌면 당연한 겁니다.
사람들이 이익투표하지 않습니다. 뭐, 이거는 또 이야기가 길어지겠지만.
무튼, 중도층의 규모와 표성향도 확보되지 못하고 설명이 안되면, 그게 선거전략이 될 수 없습니다. 지향점은 더더욱 어렵겠죠.
그리고 설사 그렇다 한다한들, 기존 지지층이 용납을 하냐도 문제입니다. 왜 표는 여기서 받아가고 저쪽 유리한 정책을 하지? 그럼 지지층 떨어져나가는거죠.
대통령 혹은 정부입장에서는 중도를 이야기할 수 있지만, 정당단위에서는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정당단위에서 이야기가 가능하려면 새로운 중도정당이 나타나고 의미있는 의석수 확보해가면 됩니다. 근데 그것도 거대 양당제에서는 힘들죠.
그렇게 효능감 없이 정국 운영하니 내란 일으킨 당에게 주가지수 8천찍고도 전전긍긍하는 거죠.
민주연구원장시절 당대표시절 그리고 대선치르면서 실무적 능력은 확실히 보여줬습니다.
이언주는 몰라도 김민석이 전통적 민주당 가치에서 얼마나 벗아났다고 그렇게 다굴을 치는지...
잘못이 있다면 현재로서 조국 대권에 가장 거슬리는 인물이라는거 뿐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