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00에서 7500까지 일주일이 안걸리네요 주식인 대부분이 치명상을 입었겠네요.. 오늘 초반2%때 매도 고민하다가 긴급회의 잡히는 바람에 매도를 못했는데.. 그냥 죽었다 생각하고 CPI 잘나오기만을 기도해야겠습니다. 인구신이나 봐러가야겠습니다.
지수가 6~7% 오르내리는게 일상이었던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주식 처음 하시나요?
고점 대비 10~20프로 정도 조정은 주식시장에서 언제라도 있는 일이지 않나요?
코스피 하루 5% 변동은 이제 흔한일이 되어버렸구요.
최근 국장은 늘 이렇게 변동성이 컸던 것 같아요.
국장은 나스닥에 비교하자면 변동성이 너무 심합니다.
안정적 투자가 어려울 지경이죠.
변동성이 커진 건 맞는데...
조정기에 보이던 변동성이 조금 더 커진 정도가 아닌가 싶네요.
미국도 필라지수는 코스피만큼 변동성이 크구요.
나스닥이랑은 체급자체가 다르지요.
필라지수에 편입된 기업들 시총이 코스피 보다 큰데....
필라지수도 변동성이 큰 상황이긴 하죠.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면 예적금이나 S&P 같은데 넣어둬야죠.
뭐든 과하면..
전쟁도 풀리고 스엑 상장도 끝나고 하면 다시 평화(?)가 오겠져....
외인과 기관이 동시에 던지고 있어요.
다만 어제도 못올랐던 네이버와 LG 전자는...ㅠ.ㅠ
지금 국장 인버스라고 놀림받는 중이더군요.;;
어질어질하긴 합니다...
내일은 또 얼마나 튀어 오를라고 저러나 합니다.
이익이 많이 줄긴했지만 버텨볼만하네요.
참고로 cpi 오늘 잘 나오면 더 망합니다.. 논리적으로 움직인다면 그게 맞습니다.
금리가 지금 중요하기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렇게 잘못알고 투자하면 거꾸로 뚜까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