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지지도 포집군
| 5월3주 | 5월4주 | 6월1주 | |
| 보수 | 247 | 284 | 285 |
| 중도 | 375 | 355 | 374 |
| 진보 | 275 | 274 | 262 |
| 모름 | 107 | 92 | 83 |
| 1004 | 1004 | 1004 |
아직 이번주 리얼미터 세부지표가 안 나와서 정확한 확인은 안되지만요.
응답층만 보면 진보층이 선거 이후 조사 (6월 4일~5일 조사)에서 응답층이 5%정도 빠졌고, 선거 막판 집결한 보수층 (15%정도) 역시 응집된 집결이 빠져나가지 않고 있네요. 그게 그대로 대통령 지지율 하락과 정당지지도 하락으로 이어졌습니다.
선거 승리 인 듯 승리 아닌 승리 같은 상황에서 서울시장 패배가 지지층에 충격이 있다고 보입니다.
중도도 빠지긴 했지만, 아직 민주당 지지율이 더 높고요.
진보층도 민주당 지지에 대해서는 변화가 없습니다.
국힘 지지층이 기세를 탔고, 민주당 지지층은 다소 외면하는 상황인거 같은데요.
갠적으로는 전당대회를 계기로 여조에 적극적으로 응답하면서 오르는 착시효과나 꼴보기 싫다는 인식으로 빠지는 효과 두 개 모두 있을 거라 예상할 순 있지만요. 갠적으로는 일단 이번주는 조정 국면으로 들어가지 않을까 하는 상황이 있을 거 같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인정할 건 인정해야죠.
"지선 후 기분이 나쁘다 = 이긴게 아니다" 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경남도 좀 타격이 있구요.
좋게 봐줘도 이긴 선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민주지지자들 중에 선거 승리했다며 만족하는 사람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