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의중을 모른채 하실거면 당무개입이다 뭐라 하지 마시고 끝까지 모른채 하시고요
대통령의 의중을 파악하셨다면 대통령의 뜻을 지지하던가 당당하게 비판하시던가 하세요. 본인들 입맞에 맞게 왜곡하지 마시고요. 그리고 특정 매체 외에 전반적인 뉴스 기사들만 봐도 왜곡하시는 내용들에 속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당신들이 아끼는 이들이 비판받을 때 맥락을 보라고 말씀하실거면요 다른 의견들에도 맥락이 있으니 동일한 기준으로 판단해주세요
고상한 척 하시면서 동지의 언어를 말하실거면 다른 의견에도 고상하게, 동지답게 대해주세요. 니가 안하는데 나는 왜 하냐고 하지 마세요. 그럼 다를바가 없잖아요.
갈라치기와 조직적 여론몰이를 비판하실거면요 우르르 몰려와 빈댓글 달고 좌표찍는 행태도 동일하게 비판해주세요. 외부세력이 작업 들어온게 아니라 다른 의견인겁니다.
정청래 1인 1표제를 최대의 치적으로 삼으신다면 다른 당원들 목소리도 존재하며 그 목소리도 하나의 권리를 갖는겁니다. 당신들만 당원인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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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정청래 두 사람이 만나 뜨겁게 포옹했네요. 두분 모두 선의의 경쟁을 한다면 저 또한 저열한 언어를 쓴 점 반성하며 부끄럽지 않게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반성의 의미로 제목 수정합니다. 글삭튀는 비겁하니 내용은 그대로 두겠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83875CLIEN
이런식으로 문조털래유, 뉴b로 나뉘어 지면
차기 대선은 17대 대선 정동영 꼴 납니다.
민주당 권리당원 과반수은 친노,친문,으로 이어온 핵심지지자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19대 대선경선에서 친문과친명의 지지자들이 현재까지 권리당원으로 나눠져 있다고 봅니다. (물론 변동은 있겠죠)
친문지지자들도 이재명 대통령 열렬히 지지합니다.
전당대회 앞두고 당권을 위한 권력투쟁 당연합니다.
그러나 문조털래유로 낙인찍고 김용민 목사처럼 문재인 욕하는 부류들이 당권을 잡고
문조털래유를 혐오나 배척의 대상으로 여긴다면 총선, 대선 어렵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당선도 탄핵 후 였음에도
19대는 홍준표,안철수 20대는 김문수,이준석으로 보수표가 갈려서
겨우 당선 되었습니다. (총득표수는 적음)
서로 욕하지 말고 배척하지 말고 이재명 성공과 차기 대선을 위해 서로의 감정선은 넘지 않도록 합시다.
중수청법 결정할때의 반전
지선 전 합당 희망
이런건 머리에 안넣고 다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