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기점으로 전기차로 완전히 넘어가는걸까요
유가도 불안정하고
요즘 분위기가 태양광발전등 신재생에너지가 깔리게 되면서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져서 전력예비율도 40% 가까이 찍고 있더군요.
그것때문에 시간대별 요율 달리하게 전기요금제도도 개편된거 같고요.
결국 전쟁으로 불안정한 유가때문이라도 신차는 전기차로 갈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보여지네요.
반도체 다음은 결국 ESS나 2차전지로 넘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로봇에도 결국 배터리가 들어갈테니.
5월 기점으로 전기차로 완전히 넘어가는걸까요
유가도 불안정하고
요즘 분위기가 태양광발전등 신재생에너지가 깔리게 되면서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져서 전력예비율도 40% 가까이 찍고 있더군요.
그것때문에 시간대별 요율 달리하게 전기요금제도도 개편된거 같고요.
결국 전쟁으로 불안정한 유가때문이라도 신차는 전기차로 갈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보여지네요.
반도체 다음은 결국 ESS나 2차전지로 넘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로봇에도 결국 배터리가 들어갈테니.
배터리만 체인지업이라고 하나 몇년에 한번은 무상으로 교체해주는 서비스 같은거 나오면 좋겠네요.
전기사용량을 무시 못할테니 100%전기차만 살아남지는
않을거라고 봅니다
뭐든지 몰빵은 좋지 않죠
다만 집 충전의 인프라 한계 때문에 구입의 폭발적 증가는 힘들긴 할거에요
공급 능력의 수치 아닌가 싶습니다.
재고차 아니면, 기본 1달 인 것 같습니다.
태양광도 중국이 메인인 시장에서 미국에서 배제되서 한국 기업들에 기회가 있듯이
그런 구도로 2차전지도 안보차원에서 다뤄지지 않을까요.
중국이 메인에서 배제되었다고 우리에게 가시적인 성과가 있었나요?
반도체는 수요가 미국에 몰려있고, 우리가 거의 독점생산하니 이익이 컸지만...
태양광이나 이차전지는 그런 상황도 아니지 않나요?
반도체야 여러가지 이유로 미국이 중국제 안쓰겠지만...
태양광이나 이차전지는 보안 이슈같은 게 없어서 미국이 끝까지 안쓸지도 의문이고...
동남아 같은 곳에서 중국제 부품 수입해서 조립해다 미국에 넘겨도 되어서 반도체랑은 좀 다를 거 같아요.
빈 차가 도로를 자율주행 하고 있다가 현관문 나서는 순간 앱으로 호출하면 엘베타고 내려가는 동안 집 앞에 섭니다.
배터리 부족하면 알아서 충전하러 가고 심야시간에는 알아서 차량기지로 들어가서 정비받고 나갑니다.
인간들 거주지에 주차장 필요 없고 외딴 산 한가운데 공터에 차량기지만 지어놓고 휴머노이드가 정비 돌리면 됩니다.
이 사이클에 전기차가 제일 적합하고 효율적입니다.
저는 2050년은 되어야 이 세상이 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빨리 올 것 같습니다.
미국 여행 간 스트리머들이 웨이모 자율주행 서비스 이용하는거 보고
도심권에서는 기본이 될거 같더군요. 중국도 비슷한 상황이고.
한국만 먼 미래가 되겠지만요...
일론머스크가 전세계 주요 국가에서 직접 운수업을 할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결국엔 전기차나 모터로 구동하고 배터리는 엔진으로 충전하는 EREV 같은게 먹을꺼라 봅니다.
다만 하부 충격 관련된 이슈나 ICCU나 bms_a079 같은거 보면 아직은 시기상조 같긴 해요. 근데 뭐 타실 분들은 잘 타고 다니실듯요.
오늘도 버스 타고 출근하는데 힘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