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렇게 잔인하죠.
예전의 민주당은 경쟁을 하더라도 동지의 언어로 보듬는게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게 없네요.
그것도 계파에 따라 한쪽은 잔인하게 한쪽은 너그럽게 넘어가는 당이 되어 버렸네요.
이번 선거도 마찬가지죠
다른 소수정당에 대한 배려도 없이 우리당만 있어도 이겨라는 오만함에 결과가 이렇게 나온겁니다.
외연확장이라는 미명 아래 정체성이 맞지도 않은 사람들 대거 들어오고 정치도 민주당의 가치도 모르는 사람들이 계파에 기대여 정치평론하고 있고 아수라판이네요.
하지만 전 권당으로서 우리 현명한 당원들 믿습니다.
야당되면 또 합쳐요 원래 그런겁니다
이대로가면 다음 총선 결과 볼만 하겠네요. 총선 결과 별로면 대선은 볼것도 없을거구요.
민주당은 제발 중심을 좀 잡았으면.
저런 사람들에게 이리저리 휘둘리면 다음 선거도
26년 6월 지선 결과 같을 겁니다. 암담합니다.
계파 vs 대다수 민주당원 싸움인것 같네여
(정철래는 그냥 단순히 도구일뿐이구요)
정청래 처럼 이통과 뜻을 같이 하면
지지율도 비슷할텐데 왜 이렇게 욕심히 많죠!
그러니 B란 분들이 주둥이 털어주었죠.
이런 아이들이 모여 있으니 민주당이 싸우고 욕을 먹어요.
제발 꺼져라.
정신줄 바짝 차려야 합니다.
기레기들 하고 국민의짐 이사람들 말하는거 반대로만 하면 정답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 노무현 대통령 처럼 비극을 맞이하게 됩니다.
전장은 현재로서 검찰개혁, 1인 1표제 정도로 보이고 앞으로의 전장은 언론개혁 포함 개혁법안 처리 이슈, 민주당스럽지 않은 주류 의원들, 합당이슈 등등 미래 방향이 불안하니 권당들이 마음을 돌리고 있는겁니다.
정작 오랜 지지자들은 김어준 유시민과 함께 반대하는 이번 상황이 정상인가 싶습니다.
이재명 정부 성공을 바란다면 대통령 편을 들어줘야 할텐데 왜 다들 반대만 하는지.
왜 다들 대통령의 사람들을 밀쳐 내기만 하는지...
그래서 친문 기득권의 저항이라고 보여 집니다.
당이 선출한 후보를 비토하는 잔인한 당 맞네요